4. 수
플라톤의 수론 사용
수를 질서와 형식, 아름다움과 완전성, 비율과 법칙의 원리로 간주
이데아들은 영원한 수, 사물들은 시간적인 수로로서 시간속에 나타남
사물들은 수로 환원된다.
질서있고 관계된 많은 부분들로 이루어지는 통일체
지속적인 여러 단계로 전개
공간적으로 잘 배치된 많은 부분들로 이루어짐
수 그 자체, 공간적 수 시간적 수를 본받고 있다.
종자적 형상은 숨겨진 수
사물은 드러난 수
수학적인 수가 1에서 시작하여 그 자체가 완전한 정수인 수로 끝나는 것처럼
존재자들의 위계는 최고의 일자, 즉 하나님에게서 시작
일자인 하나님은 존재자를 생겨나게 하고 여러 가지 차등을 지닌 완전한 통일체 가운데 반영된다.
수학적 수와 형이상학적 수 사이의 비교 또는 평행 관계-플로티노스에서 유래
5. 영혼과 육체
물질적인 창조의 절정-인간
육체와 불멸하는 영혼으로 구성
영혼: "하나의 실체, 즉 육체를 지배하는 사명을 지닌 어떤 이성적인 실체"(substantia quaedam rationis particeps, regendo corpori accomodata)
인간: "죽을 운명에 있는 현세의 육체를 사용하는 이성적인 영혼"
플라톤의 영혼론은 아우구스티누수의 감각론에 반영됨
감각작용- 신체를 하나의 도구로 사용하는 영혼의 작용
(non 정신 물리학적인 전체적 유기체의 활동)
영혼이 신체의 어떤 부분에 힘을 주어서 활동하게 하는 긴장의 일시적 강화
영혼은 육체보다 뛰어나 육체로부터 영향을 받지 않는다
하지만 외부 자극에 의해서 신체에 일어나는 변화를 감지
6. 불멸설
인간의 영혼은 동물의 혼처럼 육에를 살아 움직이게하며, 그것은 하나의 비물질적인 원리
영혼의 비물질성과 실체성-영혼의 불멸성을 확증
플라톤의 영향: 영혼은 생명의 원리이며 두 대립물은 양립할 수 없으므로 영혼은 죽을 수 없다({파이돈})
플라톤의 논증-영혼이 자존하거나 하나님의 일부임을 의미
아우구스티누스의 수정:
영혼은 생명을 분유한다. 영혼의 존재와 본질이 하나의 원리로부터 주어진다.
이 원리로부터 주어진 영혼의 존재는 생명이기 때문에 영혼은 죽을 수 없다.
반대: 동물의 혼도 불멸한다 (∵동물의 혼도 생명의 원리)
플라톤의 또 다른 논증-영혼은 불멸의 진리를 파악한다는 것이 영혼 자체의 불멸성을 보여준다.
{영혼의 크기에 대해서}
동물의 혼-감각능력은 가지나 추론하고 인식하는 능력은 소유하지 못함
인간 영혼-두 능력 모두 소유
플라톤: 인간 영혼은 영원 불멸하는 이데아들을 파악할 수 있으므로 인간 영혼 그 자체는 이데아들과 유사하고 "신적"이다.
아우구스티누스: 영혼의 선재는 인정하지 않음. 하지만 영혼의 불멸성은 동일한 증명 따름
인간 영혼은 지복(완전한 행복)에 대한 욕망을 소유
7. 영혼의 기원(정확한 때와 방법)
영혼은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다.
플라톤의 영혼 선재설 부정-영혼이 지상에 오기 전에 범한 과실에 대한 벌로서 육체 안에 갇히게 됨
주요문제:
a. 하나님이 각자의 영혼을 따로따로 창조했는가?
b. 아담의 영혼 가운데서 여타의 모든 영혼을 창조하여 영혼이 부모에 의해서 유전되는가? (Traducianism 영혼 출생설-유물론적 영혼관)
신학적 이유에서 영혼 출생설 지지
원죄가 영혼에 전달된 결함으로 설명 가능
(영혼이 정신적, 비물질적 성격을 갖는다는 주장과 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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