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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철학

자유론 1-2 인용구 ~

작성자최영조|작성시간09.06.16|조회수38 목록 댓글 0

자유론 1-2장 인용구 30개

생물과학부 최영조

 

1. 사회가 개인에 대하여 정당하게 행사할 수 있는 권력의 본질과 그 권력 행사의 한계의 문제를 그 주제로 하는 것이다. <1장>

 

자유론에서는 사회가 개인에 대해 그 권력의 행사와 그 한계의 문제를 상세 하게 다루고 있는 것 같았다

 

2. 통치 권력을 피치자들에 의한 정기적인 선택에서 유래되는 것으로 만들려는 싸움이 진행됨에 따라서 일부의 사람들은 권력 그 자체에 제한을 가하려는 일이 여태까지는 너무 지나치게 중요시 되어 왔다고 생각하기 시작 했다. <1장>

 

자유라고 하는 것이 통치 권력자들의 권력의 제한을 가하는 것으로 사람들이 생각하기 시작 하였다.

 

3. 다수의 압제라는 것은 다른 여러 가지 형태의 전제와 마찬가지로 최초에는 주로 관헌의 행위를 통해서 행해지는 것으로서 두려움의 대상이 되어 왔으며 지금에 와서도 일반적으로 그렇게 여겨지고 있다. <1장>

 

과거에서나 현제에서나 지나친 압제는 항상 문제꺼리가 되는 것 같다.

 

4. 무엇이 칭찬되어야 하며 무엇이 비난되어야 할 것인가에 관한 사람들의 의견은 다른 사람의 행위에 대하여 그들이 품는 소망을 여러모로 움직이는 잡다한 원인에 의해서 영향을 받는다. <1장>

 

한 행위에 대하여 다른 사람들이 생각 하는 소망이나 여러 원인에 따라 그 행동이 칭찬 되어야 하는 것인지 비난되어야 하는 것인지 나누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5. 원래 인간은 무슨 일에든 자기가 참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일에 대해서는 관용적인 태토를 보이지 않는 것이 매우 자연스러운 것이므로 종교의 자유는 거의 어느 곳에서도 실제로 실현 되지 못했다. <1장>

 

관용이라는 것은 참 중요한 것 같다. 언제나 관용적인 사람이 되고 싶은데...

 

6. 이 논문의 목적은 강제와 통제의 형태로써 사회가 개인에게 대하는 방식을 절대적으로 지배할 권리가 있는 하나의 매우 단순한 원리를 주장하려는 데 있다. <1장>

 

밀이 밝히는 이 논문의 목적으로 사회가 개인을 통제 하는 것에 대한 원리를 이야기 하고 있다.

 

7. 사람은 단지 그 자신의 행위에 의해서 뿐만 아니라 또한 전연 행위 하지 않음으로써도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칠 수가 있다. <1장>

 

사람은 자신의 행위에 의해서 아니면 행위를 하지 않음으로써도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칠 수 있다고 한다.

 

8. 여러 가지 자유들이 대체로 존중시 되지 못하고 있는 사회는 그 통치형태가 어떠한 것이 건 간에 결코 자유롭지 못하다. <1장>

 

자유가 존중 되지 않는 사회는 통치 형태가 어떠한 형태이든지 간에 결코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9. 우리는 곧장 일반론에 즉 일반적인 논제로 들어가지 않고 무엇보다도 먼저 그 중의 하나의 부문에다 문제를 한정시켜서 고찰하는 편이 논의를 전개하는 데 편리할 것이다. 그런데 그 하나의 부문이란 다름 아닌 사상의 자유 이다. <1장>

 

사상의 자유에 대하여 설명 하고 있다.

 

10. 나는 민중에게는 그와 같은 강제권을 행사 할 수 있는 권리가 없는 것으로 생각 한다. 그와 같은 권력은 그 자체가 불법인 것이다. <2장>

 

밀은 민중에게 강제권을 행사하는 것이 자연권에 위배되는 불법이라고 하였는데, 내 생각에는 강제권이 행사되지 않으면 질서나 그 자유의 기본이 무너질 수 있으므로 때때로 강제력은 필요하다고 생각 되었다.

 

11. 권위에 의해서 억압 받도록 되어 있는 의견은 어쩌면 진리 일지도 모른다. <2장>

 

권위에 의해 억압받는 의견은 진리 일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것 같다.

 

12. 전제 군주나 또는 기타 무조건적인 복종에 익숙해져 온 사람들은 거의 모든 문제에 관한 자기 자신의 의견에 보통 이와 같은 완전한 확신을 갖기가 일쑤이다. <2장>

 

전제 군주나 무조건적인 복종에 익숙한 사람들은 절대자에 대하여 항상 보종하고 완전한 확신을 갖기가 수월할 것이다.

 

13. 잘못된 의견이 널리 전파되는 것을 금지하는 데는 절대로 잘못이 없다는 이른바 자기의 절대무오류성의 가정이 되어 진다 하더라도 그것은 관권이 자기의 판단과 책임 하에서 행하는 기타의 행위의 경우와 같은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2장>

 

잘못된 의견이 절대무오류성의 가정이 된다고 해도 그것은 관권의 기타 행위정도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였다.

 

14. 인간의 판단력의 일체의 힘과 가치는 그 판단이 잘못되어 있을 경우에는 능히 시정될 수 있다고 하는 유일한 특질에 있는 것이므로 오직 인간의 판단을 시정 할 수 있는 수단이 항상 손 가까이에 갖추어져 있을 때에만 비로소 그 판단을 믿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2장>

 

사람은 항상 변하는 것 같다. 그것도 아주 조금씩, 조금씩 자신의 잘못된 점을 고쳐나가고 좋은 점은 발전 시켜나가는 사람은 그래서 좋은 것 같다.

 

15. 이상하게도 사람들은 자유토론을 찬성하는 논의의 정당성을 인정하면서도 그 논의가 극단에 흐르는 것에는 반대 한다.<2장>

 

자유는 좋은 것이지만 모든 것은 과하면 좋지 않은 것 같다.

 

16. 그들이 허용하는 최대한도는 그와 같은 의견의 절대적 필요성을 가감 하든가 또는 그 의견을 적극적으로 거부 한다고 하는 명백한 죄의 경중을 어느 정도 참작하는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2장>

 

의견에 대하여 허용하는 최대한도는 명백한 죄의 경중을 어느 정도 참작 하는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였다.

 

17. 즉 당시의 모든 사람들 중에서 아마도 인류로부터 최대의 대우를 받아야 할 인물에 대하여 죄인으로서 사형에 처해져야 한다고 선고 했던 것이다. <2장>

 

소크라테스를 그에 대한 사례로 이야기 하고 있다.

 

18. 진리에 대한 박해는 시인되어도 좋다고 주장하는 이론은 새로운 진리를 받아들이는 데 대해서 고의로 적대하는 것으로서 비난 되지는 않을 것이다. <2장>

 

항상 새로운 것에 대해서는 조금 적대적인 마음이 있는 것 같다. 새로운 사람이나 새로운 곳에 가면 적응해야 되는 것처럼 새로운 것보다는 익숙한 것에 집착하게 되는 것 같다.

 

19. 우리들은 이제는 새로운 의견을 제창했다고 해서 그 사람을 사형에 처하는 일은 하지 않는다. <2장>

 

새로운 의견이 때로는 사형에 까지 처해 질수 도 있다.

 

20. 이러한 규칙과 그리고 그것에 내포되어 있는 이론은 신앙이 없는 사람에 대해서와 거의 마찬가지로 신앙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 대해서도 모욕적인 것이다. <2장>

 

종교라고 하는 것은 참 좋은 것 같다. 기독교 불교 원불교 천주교 등등 종교를 갖도록 노력해야 겠다.

 

21. 가장 악랄한 형태의 법적 박해는 약 한세대 동안 정지되어 오고 있지만 그러나 이것이 앞으로도 계속 정지되어 가리라는 보장은 불행히도 현재의 민심의 상태로 보아 아무것도 없다. <2장>

 

법적 박해를 비판하며, 앞으로도 어떠한 법적 박해가 있을지에 대하여 두려운 마음을 갖고 있는 것 같았다.

 

22. 오늘에 와서는 우리들은 우리들과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 예전에는 하나의 습관처럼 행해졌던 것과 같은 커다란 위해를 가하지는 않는다. <2장>

 

자신과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을 적대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그에 대하여 이해하고 타협하려고 하는 마음들도 우리는 가지고 있다고 생각 된다.

 

23. 사고의 자유가 필요하다고 보여 지는 것은 오로지 또는 주로 위대한 사상가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만은 아니다. <2장>

 

사고의 자유는 사상가들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을 위해서서도 사고의 자유는 필요하다고 생각 된다.

 

24. 세력이 지배되고 있는 곳에서는 일반에게 받아들여지고 있는 의견이 현명하고도 신중한 방법으로써 거부되는 것을 그들은 거의 불가능하게 만든다. <2장>

 

세력이 지배하고 있는 곳에서는 일반의 의견이 현명하고 신중한 방법으로 거부되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든다고 하였다.

 

25. 의견 상의 차이가 생겨질 가능성이 있는 모든 문제에 있어서는 진리는 서로 내편이 옳다고 싸우는 두 의견의 논거를 비교 대조해 보는 데서 결정 되어 진다. <2장>

 

의견의 차이가 생길 때는 서로 토론을 통해 의견을 조율하는 것이 정말 멋있는 일인 것 같다.

 

26. 인간의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점에서 볼 때에는 그것이 그러한 의견의 가치를 좌우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 될지도 모른다. <2장>

 

성격이라고 하는 것은 의견의 가치에 대해서는 아무런 가치도 나타 내서는 안된다고 생각 한다.

 

27. 인류가 진보되어 감에 따라서 이미 논쟁이나 의문의 대상으로는 되지 않게 된 학설의 수는 끊임없이 증가되어 갈 것이다. <2장>

 

인류가 진보됨에 따라 의견이나 논쟁은 끊임없이 증가 할 것이다.

 

28. 나는 있을 수 있는 온갖 내용의 의견을 발표하는 자유를 무제한으로 행사케 한다면 종교상 및 철학상의 당파심의 폐해는 마침내 자취를 감추게 될 것이라고 주장할 생각은 조금도 없다. <2장>

 

무제한으로 의견을 발표 한다고 해서 철학상의 당파심이나 그 폐해가 줄어드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 된다.

 

29. 의심할 바 없이 어떤 의견이 설사 정당한 의견이라 할지라도 그것을 주장하는 태도가 매우 불쾌한 것이어서 당연히 심한 비난을 받아야 할 경우도 있을 것이다. <2장>

 

옳은 의견이라고 하더라도 그 주장의 태도가 불쾌하다면 그것은 비난의 꺼리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30. 그의 반대자들과 그 의견이 참으로 어떠한 것인가를 냉정하게 관찰하여 정직하게 진술하는 사람들과 또 반대자들에게 불리하게 될 것 같은 과장된 일은 조금도 하지 않고 그들에게 유리하게 되든가 또는 유리하게 될 것으로 생각되는 것을 조금도 은폐하지 않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비록 그들이 어떠한 의견을 품고 있건 간에 당연히 경의를 표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것이야 말로 공적 토론의 참된 도덕이다. <2장>

 

토론이야 말로 서로의 의견을 조율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첨부파일 자유론 1-2.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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