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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철학

강의안 제17강 5월 24일

작성자김요한|작성시간13.05.24|조회수16 목록 댓글 0

 

첨부파일 강의안_사회철학_제17강_5월_24일.hwp

사회철학 강의안 제17강 5월 24일

Marxism과 노동

 

I. 노동의 필요

노동할 권리-사회적 생산 노동은 본질적인 인간 활동

자기발전과 성취의 중요 수단

 

but 노동-고통스러운 수고-회피해야할 것

Hedonism, utilitarianism, classical economics

 

인간본성의 유일한 동기-쾌락 추구, 고통 회피

노동-필요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일

 

II. 소외/ 영혼과 육체의 파괴

Marx=산업 노동-노동자를 파편화, 기계부속으로 전락, 노동의 매력을 파괴, 고생으로 전환

소외 개념-현대사회의 노동의 조건들이 부정하고 있는 일할 필요와 성취에 대한 필요강조

“노동자들이 노동에서 자신을 긍정하기 보다는 부정, 행복하기 보다는 비참함을 느낌

자발적인 것이 아니라 강요당함. 요구의 만족이 아니라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한 수단”

 

생산노동은 인간 실존의 첫 번째 전제

현조건-소외와 인간 파멸적인 것-노동은 a liberating activity가 되어야 한다

 

노동은 활동이고 생산적인 활동이다-“the objectification of the species-life of man in which he can contemplate himself in a world he himself has created.”

노동은 사회 활동이다-타인과의 접촉

 

III. 여성과 노동

두 입장 a. 공적 직업에 대한 저항

노동의 세계-남성의 영역-소외된 세계-억압과 착취

여성의 영역으로서 가정을 재평가 요구

 

b. 공적 직업 수용-동등한 기회와 임금요구

여성의 직업 참여-경제적 이유, but 내적 요구,

그 자체로서 직업을 생계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간주

 

IV. 노동과 해방

취업의 세계에서 노동 vs 노동 밖에 있는 자율적인 창조적 활동

노동으로부터 해방

 

“일할 권리를 요구하는 것”은 해방론자들에 따르면 반동적인 것

노동 윤리는 지배계급의 이데올로기이다

 

초기 개신교-노동의 존엄성 강조-귀족과 지주계급에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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