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유기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4.05 물질은 스스로 움직일 수 없으며, 외부의 힘으로 움직인다고 생각한다. 어떤 상태든 물질은 항상 외부의 힘을 받으며, 그것을 통해 움직이거나 가만히 있다. 이것은 자연현상의 인과관계로 설명될 수 있다. 물도 중력에 의해서 아래로 흐르고, 바람도 공기의 변화에 의해 부는 것이다. 마치 물질과 물질 사이의 인과관계는 마치 하나의 톱니바퀴가 돌면 맞물려있는 톱니가 돌아가듯 어떤 작용에 의해 움직이거나 또는 가만히 있게 되는 것이지, 스스로 힘을 갖거나 운동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