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을 올려도 되는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암튼...갑자기 독일어로 욕을 할때에는 무엇이 있을까 해서 생각해보았습니다.
우선 가장 자주 쓰는 말은 아무래도
"Scheisse!"겠지요??
영어로 "Shit!"이라고 하면 알기 쉬우실 거에요...
제가 아는 분이 한 10년쯤 전에 한국에 잠시 들어왔다가 일이있어서 rush hour에 지하철을 탔답니다. 너무나도 사람이 많아서 자신도 모르게 Scheisse!하셨데요..
그런데 저쪽에서 "Ich auch!"하더라고 하더랍니다.
독일에 돌아오셔서 그 이야기를 하시면서 그런데 그 말이 틀린거 아니? 그러시는거에요..
그때에는 "Ich auch!"가 아니라 "Mir auch!"해야 한다구요...
아무튼 이야기가 샛길로 빠졌는데요..
또 다른 욕으로는 "Du bist Schwein!"이라는 욕이 있습니다.
직역을 하면 넌 돼지야...인데요..
제가 알기로는 독일어 최대의 욕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이외에도 Quatsch! 한국어로는 젠장! 이 있구요..
음..또 뭐가 있을까요??
verdammt!가 있겠네요..
뭐 우리말로 번역하자면 "쌍"정도가 될까요???
하지만 이런말들은 잘 사용하시지 않으면 큰일나는거 아시죠??
특히나 아이들 앞에서 Scheisse라는 말을 함부로 하면 큰일납니다.
못 배운티를 내는거거든요..
아이들도 Scheisse라는 말을 하면 부모님들께 혼나구요..
하지만 알아두어서 나쁠것은 없겠죠???
출처 : 네이버 블로그 Ach So와 독일빵 이야기 작성자 : 독일빵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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