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제25편 강해 주여 나는 외롭고 괴로우니
말씀 시편 25편 1-시편 25편 22
요절 시편 25편 16절 주여 나는 외롭고 괴로우니 내게 돌이키사 나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우리가 때로 외롭고 괴로울 때가 있습니다. 현대 사회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주위에 사람들은 많지만 군중 속에서 고독을 느낍니다. 정말로 친밀한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우리를 대적하고 공격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다윗은 원수에게 많은 공격을 받으며 외로움과 괴로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다윗이 그의 외로움과 괴로움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나오고 있습니다. 다윗이 어려서 하나님으로부터 기름부음을 받아 이스라엘의 왕이었습니다. 그는 일평생을 두고 대내외의 정적 및 원수들과 투쟁해야 했습니다. 사단은 죄를 통해서 그를 공격하였습니다. 그는 외롭고 괴로울 때 자신의 불의를 참회하는 동시에 또 원수들에게서 하나님의 구원을 갈구하고 있습니다.
(주를 바라보는 다윗)
1,2절을 보십시오.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보나이다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를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들이 나를 이겨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주를 바라는 자들은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까닭 없이 속이는 자들은 수치를 당하리이다”
다윗은 지금 외롭고 괴로웠습니다. 다윗은 그때 마음으로 자신의 생명의 근원이신 주를 우러러보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있습니다. 그의 외로움과 괴로움을 해결해주실 수 있는 분은 바로 여호와이십니다. 사람은 다 나를 떠나나 주님은 영원토록 함께 하십니다.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믿을 때 우리의 외로움은 사라집니다.
지금 다윗은 원수들의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원수들이 다윗을 미워합니다. 다윗은 고립무원입니다. 언제 망할지 모릅니다. 그 상황에서 그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다윗이 바라보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다윗은 여호와를 나의 하나님이여라고 부릅니다. 여호와는 다윗의 인격적인 하나님이십니다. 그는 자신의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그의 하나님은 그를 부끄럽지 않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그를 영광스럽게 하십니다. 그의 원수들을 이기고 승전가를 부르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를 의지하는 자에게 승리를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는 영광의 주님, 승리의 주님을 우러러 봅니다. 영광의 주님이 그를 영광스럽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원수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습니다. 그들은 까닭없이 사람을 속이는 자입니다.
사울이나 압살롬과 같이 속여서 다윗을 죽이고자 하는 자입니다. 가룟유다와 같이 속이고 예수님께 입맞춤을 하는 자입니다. 하나님은 이유없이 속이는 자들이 수치를 당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사울과 압살롬이 수치를 당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여호와 앞에서 진실하였습니다. 그의 깊은 곳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며 진실하였습니다. 그의 죄를 만천하에 드러냈습니다. 역사 속에서 드러냈습니다. 하나님은 주님을 바라는 다윗에게 수치를 당하지 않고 영광스럽게 하십니다. 다윗의 왕위를 회복시키시고 메시야의 조상으로 삼으셨습니다.
우리는 외롭고 괴로울 때 사람들을 찾기 쉽습니다. 아니면 술을 찾고 마약을 찾기 쉽습니다. 이런 것들은 그를 영광스럽게 하지 못합니다. 우리 신자들은 외롭고 괴로울 때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께 나가 기도해야합니다. 내 편이 되시는 하나님, 나를 도우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아야합니다. 나를 영광스럽게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아야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해야합니다. 그러면 외롭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은 다 나를 버려도 하나님은 나를 버리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나와 함께 할 수 없어도 하나님은 나와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영광스럽게 하십니다. 우리의 원수가 수치를 당하게 하시고 승리를 주십니다.
(종일 주를 기다리는 다윗)
4-5절을 보십시오.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주의 진리로 나를 지도하시고 교훈하소서 주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종일 주를 기다리나이다”
다윗은 괴로울 때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릅니다. 방향 감각이 없습니다. 답답하고 공황 상태에 빠집니다. 아들 압살롬의 공격을 받을 때 무엇을 해야할지 모릅니다. 다윗은 이때 하나님께 나갔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외로움과 괴로움만을 해결하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주님의 뜻에 순종하기를 원하였습니다. 그는 주님의 도를 보이시고 주의 길을 가르쳐달라고 기도합니다. 주님이 진리로 지도해주시고 교훈해주시도록 기도합니다. 그는 구원의 하나님께서 길을 인도해주시도록 종일 기다립니다.
다윗은 하나님이 방향을 주시지 않으면 그는 하루종일 하나님의 방향을 기다렸습니다. 그는 성급하게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그는 주님을 우러러 보면서 모든 것을 하나님의 방향을 따라서 하고자 하였습니다. 그에게 중요한 것은 성공이 아니라 주의 뜻에 순종하고 주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그를 구원해 주십니다.
(주의 긍휼을 구하는 다윗)
6-8절을 보십시오. “여호와여 주의 긍휼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부터 있었사오니 주여 이것들을 기억하옵소서 여호와여 내 젊은 시절의 죄와 허물을 기억하지 마시고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주께서 나를 기억하시되 주의 선하심으로 하옵소서 여호와는 선하시고 정직하시니 그러므로 그의 도로 죄인들을 교훈하시리로다”
외로움과 괴로움이 나의 죄에서 오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다윗은 괴로울 때 자신의 죄를 성찰합니다. 죄를 회개하며 죄사함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다윗이 밧세바를 범하고 충신 우리아를 죽인 죄를 회개합니다. 다윗은 긍휼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하신 하나님께 나가서 죄사함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그는 젊은 시절의 죄와 허물을 회개합니다.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서 죄를 용서해주시도록 기도합니다. 주님의 선하심으로 자신의 허물을 기억하지 마시도록 기도합니다. 죄사함 받고 예수 그리스도로 새옷 입은 자신을 기억해달라고 기도합니다. 긍휼을 구하는 자신을 기억해달라고 합니다. 그는 외로울 때 죄에서 벗어나 더욱 거룩한 사람이 되기를 원했습니다.
진실하게 회개한 자에게 여호와께서 찾아오십니다. 선하시고 정직하신 하나님이 찾아오십니다. 하나님은 죄를 정칙하게 찾아내시지만 회개한 자에게 긍휼을 베푸시는 좋으신 주님이십니다. 다윗에게 행할 길을 가르쳐주십니다. 다윗은 지금 하나님의 도로 가르침을 받고자 하였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길로 인도함을 받기를 원하였습니다. 다윗은 무조건 하나님이 인도해달라고 기도하지 않습니다. 그는 회개함으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죄를 회개하는 다윗)
9-11절을 보십시오. “온유한 자를 정의로 지도하심이여 온유한 자에게 그의 도를 가르치시리로다 10. 여호와의 모든 길은 그의 언약과 증거를 지키는 자에게 인자와 진리로다 11. 여호와여 나의 죄악이 크오니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사하소서”
하나님은 온유한 자, 그의 언약의 증거를 지키는 자를 주의 도로 가르칩니다. 주님은 자신의 죄를 회개하는 자와 함께 하십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훈련을 받으며 마음 속에 혈기와 교만을 회개합니다. 주의 뜻을 거스려 살고자 하는 고집을 회개합니다. 그의 고집이 범죄하게 하였습니다. 그는 온유하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자가 되어서 주의 길을 가르쳐 달라고 기도합니다. 내가 행하겠나이다. 나를 가르쳐주소서 기도합니다. 정의로 지도하시고 그의 도를 가르쳐달라고 기도합니다. 그가 십계명을 지키는 정의로운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으려면 온유하고 순종적인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십계명을 순종하는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하나님은 주의 언약과 계명을 지키는 사람을 신실과 사랑으로 인도하십니다. 다윗은 힘든 시기에 주의 계명을 지키는 자로 성장합니다. 다윗은 주님께 주의 이름을 생각하셔서라도, 자신이 저지른 큰 죄악을 용서하여 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는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순종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외로움과 괴로움은 다른 사람에게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환경이나 조건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외로움과 괴로움은 대부분 나의 죄에서 옵니다. 이기심과 교만과 자기 중심성에서 옵니다. 자신의 혈기에서 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모르고 자신의 뜻대로 살고자 하는 데서 옵니다.
야곱은 메소포타미아에서 고향으로 돌아올 때 에서가 400명의 군사를 데리고 나왔습니다. 야곱은 에서를 만나고자 할 때 심히 두렵고 답답하였습니다. 그의 두려움은 에서에게서 온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야곱의 간교한 죄에서 온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 앞에 나가서 죄를 회개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지 않는 죄를 회개합니다. 그는 회개하고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였습니다. 그는 변하여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러자 그의 두려움과 답답함이 사라졌습니다. 에서의 얼굴이 하나님의 얼굴처럼 보였습니다.
다윗도 외롭고 괴로울 때 먼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죄악을 회개하였습니다. 먼저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 순종하고자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이처럼 순중하는 자에게 인자와 진리를 베풀어주십니다. 하나님은 언약에 기초하여 다윗을 영원히 사랑하여주십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다윗)
12-14절을 보십시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누구냐 그가 택할 길을 그에게 가르치시리로다 그의 영혼은 평안히 살고 그의 자손은 땅을 상속하리로다 여호와의 친밀하심이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있음이여 그의 언약을 그들에게 보이시리로다”
다윗은 외롭고 괴로운 문제를 해결하고 이제 주를 경외하는 자로 변화됩니다. 하나님의 훈련을 통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으로 변화됩니다. 주를 경외하는 자가 누구입니까? 경외하는 자는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고 하나님을 무서워하는 사람입니다. 죄짓기를 두려워하는 자입니다.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 순종하는 자입니다.
아브라함은 독자 이삭을 아낌없이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순종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이제야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 알았다고 하였습니다.
다윗은 외롭고 괴로움 중에서 하나님을 경외하고자 결단합니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은 경외하는 자에게 그가 선택할 길을 가르쳐주십니다. 하나님이 죄를 선택하지 않고 의를 행하게 하십니다. 주를 경외하는 자는 영혼이 평안합니다. 마음에 외로움과 괴로움이 사라집니다. 그의 자손은 땅을 상속합니다. 주를 경외하는 자는 하나님 나라를 상속합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 여호와의 친밀하심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는 하나님과 비밀한 관계가 형성됩니다. 경외하는 자는 하나님의 눈을 의식하고 행합니다. 하나님의 상급을 바라고 선을 행합니다.
하나님은 경외하는 자에게 그의 언약을 보여주십니다. 구원역사의 비밀과 심판의 비밀을 보여주십니다. 하나님은 자신을 경외하는 아브라함을 벗으로 삼으셨습니다. 그에게 그의 후손을 통하여 메시야를 보내신다는 구원의 비밀을 보여주셨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심판의 비밀을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과 친밀하면 하나님이 나의 친구가 됩니다. 하나님이 나의 친구이니 나의 모든 외로움과 괴로움이 사라집니다. 근본적인 외로움과 괴로움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소원하여졌을 때 생기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하나님과 은밀하고 비밀한 관계를 맺어야합니다. 하나님은 그를 언약에 기초하여 아버지처럼 영원히 사랑하여주십니다.
(죄사함을 위하여 기도하는 다윗)
15-18을 보십시오. “내 눈이 항상 여호와를 바라봄은 내 발을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실 것임이로다 주여 나는 외롭고 괴로우니 내게 돌이키사 나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 마음의 근심이 많사오니 나를 고난에서 끌어내소서 나의 곤고와 환난을 보시고 내 모든 죄를 사하소서”
다윗은 하나님과 친밀함을 유지함으로 외로움을 극복하였지만 현실의 문제는 그대로 있었습니다. 그는 현실을 볼 때 다시 외롭고 괴로웠습니다. 그는 근심이 많았습니다. 그는 그물에 걸린 짐승과 같았습니다.
다윗은 외롭고 괴로운 중에 눈을 들어서 다시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항상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그를 경외하는 마음으로 바라보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자신을 원수의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주님이 회개하는 자신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실 것을 믿었습니다.
다윗은 아직도 고난으로 근심이 많았습니다. 이런 근심은 죄에서 온 것입니다. 외로움과 괴로움은 근본적으로 죄에서 온 것입니다. 그는 근심 많은 그를 하나님이 고난에서 구원하여 주실 것을 믿었습니다. 곤고와 환난 가운데 있는 그의 죄를 사하여 주실 것을 믿었습니다. 그는 다시 한번 죄를 회개하며 죄사함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우리가 외롭고 괴로운데서 벗어나는 것은 한 순간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끊임없이 투쟁하며 나가야하는 것입니다. 경건의 연습이 필요합니다.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다윗)
19-22절을 보십시오. “내 원수를 보소서 그들의 수가 많고 나를 심히 미워하나이다 내 영혼을 지켜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께 피하오니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소서 내가 주를 바라오니 성실과 정직으로 나를 보호하소서 하나님이여 이스라엘을 그 모든 환난에서 속량하소서”
다윗의 원수들은 수가 많고 다윗을 심히 미워합니다. 다윗이 죄를 지으면 원수가 득세합니다. 다윗은 많은 원수로 외롭고 괴로웠습니다. 그런 중에 그는 다시 한번 하나님을 바라보며 자신의 영혼을 지켜달라고 기도합니다. 여호와께서 자신을 공격하는 원수를 봐달라고 합니다. 주님께 피하니 원수에게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다윗은 주님의 산으로 피하였습니다. 다윗은 내면의 문제를 해결할 뿐 아니라 이제 현실문제도 해결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자신을 회복시키사 영화롭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다윗은 계속하여 주님을 바라봅니다. 그는 주님을 바라보니 주님이 성실과 정직으로 자신을 보호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언약에 기초하여 신실하신 주님이 지켜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다윗은 자신을 위해서 기도하는데서 나아가 이스라엘 전체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외롭고 괴로움 중에 있는 다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이스라엘도 외롭고 괴로움 중에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죄악된 세상에서 미움을 받습니다. 이방민족의 공격을 받습니다. 내면에 죄의 소욕에 시달립니다. 다윗은 그들의 목자가 되어 하나님이 자신처럼 외로운 이스라엘을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여 주시도록 기도합니다. 시편 제25편 강해 주여 나는 외롭고 괴로우니
말씀 시편 25편 1-시편 25편 22
요절 시편 25편 16절 주여 나는 외롭고 괴로우니 내게 돌이키사 나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시편 25편 강해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