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 요한계시록 22장1~요한계시록 22장 9
요한계시록 22장 1 또 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요한은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길 가운데로 흐르는 생명수의 강을 보았습니다. 강 주위에는 생명나무가 있고, 열두 가지 열매를 달마다 맺고, 그 잎사귀는 만국을 소성하기 위해 있었습니다. 다시 저주가 없고 종들은 주님을 섬기며, 주의 얼굴을 볼 것이요, 그들의 이마에 주님의 이름이 있었습니다. 주 하나님이 다스리므로 그곳에는 밤도 없고 등불과 햇빛도 쓸데 없습니다. 종들은 그곳에서 세세토록 왕노릇합니다. 예수님은 속히 오십니다. 계시록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요한이 천사를 경배하고자 하자 천사는 오직 하나님께만 경배하라고 하였습니다.
새하늘과 새땅에는 생명수의 강이 흐릅니다. 생명수의 강이 흐르므로 생명나무도 있고 하나님의 축복도 있습니다. 그곳에는 어둠이 없고 참 자유가 있습니다. 예수님이 속히 오실 때 이 모든 일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생명수의 강이 우리의 마음에 흐르면 우리는 지금도 이런 축복을 맛볼 수 있습니다. 우리 마음에 생명수의 강이 흐르게 하려면 우리 마음의 보좌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앉아계셔야 합니다. 제가 요즘에 간절히 소망하는 것은 나의 마음에, 가정에, 교회에 생명수의 강이 흐르는 것입니다. 생명수의 강이 흐르면 하나님께서 2019년은 이런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어제는 일년 동안 기도한 한 형제의 결과가 나오는 날이었습니다. 나는 결과를 앞두고 불안했지만 하나님은 은혜로 그를 패스하게 도우셨습니다. 저녁 기도시간에 주님을 뜨겁게 찬양하였습니다. 생명수의 강이 만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아멘 한마디) 나의 마음의 보좌에 주님을 항상 모시겠습니다. 12/29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 요한계시록 22장 1~요한계시록 22장 9
요한계시록 22장 1 또 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