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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용한 양식

09/05 가이사에게 상소하는 바울 사도행전 25장1~사도행전 25장 27

작성자말씀 선생|작성시간19.09.05|조회수31 목록 댓글 0

09/05 가이사에게 상소하는 바울 사도행전 251~사도행전 2527

사도행전 2511 내가 가이사께 상소하노라 한대

 

베스도 총독이 부임한 지 삼일 후에 예루살렘에 가자, 대제사장들과 유력자들이 바울을 예루살렘으로 옮겨달라고 하여 호숭 중에 바울을 죽이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베스도는 가이샤라에서 재판하라고 하여 바울은 위기를 모면합니다. 베스도가 8-10일 후 가이샤라에서 재판을 열자, 예루살렘에서 온 유대인들은 중대한 사회소란죄로 바울을 고소하였으나 증거를 대지는 못하였습니다. 베스도는 바울에게 예루살렘에 올라가 심문을 받고자 하느냐 묻자 바울은 가이사에게 항소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베스도는 바울의 항소를 받아들여 바울은 이제 로마로 가는 길이 확정됩니다. 수일 후에 아그립바 왕과 그의 누이 버니게가 베스도에게 문안하러 와서 바울의 말을 듣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이튿날 베스도는 아그립바와 버니게와 천부장들과 시중의 높은 사람을 접견 장소로 데리고 와서, 황제에게 항소할 때 확실한 죄목을 얻고자 다시 청문회를 갖고자 하였습니다.

 

바울은 가이사에게 항소하였으므로 유대인에게 죽을 위기를 모면하고, 로마에 가서 복음을 전할 기회를 얻게 되고, 아그립바왕과 높은 사람들을 만나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기회를 얻게 됩니다. 바울은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는 열망으로 가이사에게 항소하였는데 하나님은 그에게 여러 가지 은혜를 베풀어주셨습니다. 이상에서 우리가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열망으로 나가면 하나님은 현실의 여러 위기에서도 보호하여 주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뜨거운 열망은 온 세계 사람들을 하나도 잃지 않고 다 구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또한 우리의 열망입니다. 어제도 사고난 학생을 위하여 기도해주고 왔습니다. 기도할 때 그가 꿈틀대며 반응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를 보면서, 참으로 우리의 인생이 바람이 불면 없어지는 팔레스틴의 들풀과 같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나의 생명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순간에 사라질 수 있는 존재입니다. 제가 남은 삶에 하나님이 나에게 맡기신 영혼구원과 제자양성과 세계선교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또한 그를 위해서 힘쓸 때 나의 생명과 건강도 지켜주실 것을 믿습니다. 아멘 하나님의 열망을 열망하자 09/05 가이사에게 상소하는 바울 사도행전 251~사도행전 2527

사도행전 2511 내가 가이사께 상소하노라 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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