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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용한 양식

6.26,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 고린도전서 3장 1-9

작성자말씀 선생|작성시간15.06.26|조회수167 목록 댓글 0

6.26,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 고린도전서 3장 1-9

고린도전서 3장 6절을 보십시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뿐이니라."

사도바울은 지금 고린도 교회의 분열문제를 돕고 있습니다. 고린도 교인들은 나는 바울파다 나는 아볼로 파다 나는 게바파다 나는 그리스도파다라고 나뉘어 싸우고 있었습니다. 사람 중심의 이들의 신앙은 미숙하였습니다. 사도바울은 고린도 성도들에게 도대체 바울이나 아볼로는 어떤 사람이냐고 묻습니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나무를 심은 개척자입니다. 아볼로는 바울이 간 후에 고린도 교회에 와서 말씀으로 양육하며 물을 준 자입니다. 심고 물 준 자보다 중요한 분은 나무를 자라게 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물론 나무를 심고 물을 중요한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과 비교하여 보면 사람들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나무의 성장에서 중요한 것은 심고 물을 준 자가 아니라 비와 햇빛과 공기와 영양분을 주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나무가 탄소동화작용을 하고 영양분을 흡수하도록 만드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고린도 교회는 바울파 아볼로파로 나누지 말고 하나님을 중심으로 모여야합니다. 우리는 교회를 시작하시고 성장하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알아야합니다. 우리는 다만 하나님의 동역자로 나무를 심고 물을 주는 일을 하는 것뿐임을 알아야합니다.

나에게 말씀을 주고 기도해주신 분이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있지만 ubf의 구모세 서베드로 홍보나 목자님들과 다른 교회의 곽선희 조용기 목사님들이 나의 성장에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나를 자라게 하신 분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나는 하나님 안에서 다른 교회와 연합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교회의 성도들 중에 전도한 사람, 양육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을 자라게 하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다른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모든 성도가 싸우지 말고 하나가 되어야합니다. 나는 서로 다른 교회를 섬기는 갈보리 채플 졸업생들과 한 달에 한번씩 말씀 공부 모임을 갖습니다. 일월부터 오월까지는 이사야서를 공부하였습니다. 이사야 공부 중에 29장 말씀이 나에게 임하였습니다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말씀을 통하여 나의 인본주의를 강하게 책망하셨습니다. 지난번 갈보리채플 리트릿에서는 이사야서를 연구하여 발표했는데 여섯명 중에 세명이 내가 교회의 요절로 삼고 기도하는 이사야서 55장을 연구하여 발표하였습니다. 그리고 다른 연구도 나에게 꼭 필요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이를 통하여 나에게 친히 말씀하시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내가 경외심을 회복하면 이사야서 오십오장 오절과 같이 나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우리에게 올 비전을 주셨습니다. 전적으로 하나님이 이 일을 하실 것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여주셨습니다. 이를 볼 때 사람이나 모임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를 기르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모든 성도들은 개교회를 중심으로 나뉘지 말고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되어야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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