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1장 8절
8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9 이는 네 머리의 아름다운 관이요 네 목의 금 사슬이니라
10 내 아들아 악한 자가 너를 꾈지라도 따르지 말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가정에서 부모의 법을 지키고 교회에서 목회자의 법을 지키고 직장에서 상관의 법을 지키고 사회에서 어른들의 법을 지키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하나님을 경외한다고 하면서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를 따르지 않는 것은 거짓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질서를 따르면 하나님이 그를 영화롭게 해주실 것입니다.
특히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권위자에게 자신의 잘못을 책망 받으면 그 책망을 듣고 겸손히 회개합니다. 회개하는 것도 때가 있습니다. 회개의 때를 놓치면 나중에 회개하려고 해도 소용없습니다. 우리는 오늘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를 통해 법을 지키고 책망할 때 들을 줄 알아야 합니다.
추석 때 주일 예배를 드렸습니다. 피아노 반주자와 한 학생이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집에 갔다가 현장 예배에 나온 것으로 감사하였습니다. 이들이 우리 교회의 새로운 싹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복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랜만에 처갓집에 와서 식사를 하고 교제를 하였습니다. 이들도 평상시 내가 기도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보는 것이 반가웠습니다. 특히 어머니가 전에는 건강이ㅣ 많이 안 좋았는데 이제는 많이 좋아져서 감사하였습니다. 이들 모두가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저녁에는 어머니를 모시고 아이들과 함께 부여 백제문화축제하는 곳에 다녀왔습니다. 아름다운 불꽃놀이도 보았습니다. 세상의 아름다움이 이 불꽃놀이와 같습니다. 화려함 뒤에 허무함이 있는 것입니다.
한 마디) 새로운 싹이 자라나는 것으로 감사드립니다
회개제목
1. 더 하나님 편에서 선택하지 못함
감사제목
1.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메시지 전하게 하심
2. 추석 중에도 젊은 청년들이 현장예배에 나오게 하심
3. 처갓집에 와서 식구들과 교제하게 하심
4. 어머니가 건강하게 하심
기도제목
1. 순간순간 하나님 편에서 선택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