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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용한 양식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말자

작성자말씀 선생|작성시간24.03.19|조회수26 목록 댓글 0

1 삼손이 딤나에 내려가서 거기서 블레셋 사람의 딸들 중에서 한 여자를 보고

2 올라와서 자기 부모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딤나에서 블레셋 사람의 딸들 중에서 한 여자를 보았사오니 이제 그를 맞이하여 내 아내로 삼게 하소서 하매

3 그의 부모가 그에게 이르되 네 형제들의 딸들 중에나 내 백성 중에 어찌 여자가 없어서 네가 할례 받지 아니한 블레셋 사람에게 가서 아내를 맞으려 하느냐 하니 삼손이 그의 아버지에게 이르되 내가 그 여자를 좋아하오니 나를 위하여 그 여자를 데려오소서 하니라

4 그 때에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을 다스린 까닭에 삼손이 틈을 타서 블레셋 사람을 치려 함이었으나 그의 부모는 이 일이 여호와께로부터 나온 것인 줄은 알지 못하였더라

18 일곱째 날 해 지기 전에 성읍 사람들이 삼손에게 이르되 무엇이 꿀보다 달겠으며 무엇이 사자보다 강하겠느냐 한지라 삼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내 암송아지로 밭 갈지 아니하였더라면 내 수수께끼를 능히 풀지 못하였으리라 하니라

19 여호와의 영이 삼손에게 갑자기 임하시매 삼손이 아스글론에 내려가서 그 곳 사람 삼십 명을 쳐죽이고 노략하여 수수께끼 푼 자들에게 옷을 주고 심히 노하여 그의 아버지의 집으로 올라갔고

20 삼손의 아내는 삼손의 친구였던 그의 친구에게 준 바 되었더라

 

삼손은 부모가 만류했지만, 블레셋 여자와 결혼하게 해 달라고 고집을 부렸습니다. 삼손은 자신의 본능에 따라 행했습니다. 삼손은 틈을 타서 블레셋 사람을 치고자 했는데 그의 부모는 이 일이 여호와께로부터 나온 것인 줄은 알지 못했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삼손의 허물까지도 쓰셔서 블레셋을 치고자 하셨습니다

삼손의 아내는 삼손 앞에서 울면서 수수께끼를 알려달라고 애원했고, 결국 삼손은 수수께끼의 답을 알려주었습니다. 삼손은 약속대로 삼십 명에게 옷을 주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여호와의 영이 갑자기 삼손에게 임하셨을 때 삼손은 아스글론에 내려가서 그곳 사람 삼십 명을 쳐 죽이고 수수께끼를 푼 자들에게 약속대로 옷을 주었습니다.

삼손의 행실은 나실인답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여호와께서는 그에게 영을 부어주시고 그를 강하게 하셔서 그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셨습니다. 삼손의 하나님은 우리의 이해를 초월하여 일하시는 신비로운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삼손의 하나님을 우리의 율법의 잣대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천안의 한 큰 교회의 목사를 처음 만났을 때 그는 매우 딱딱해 보였습니다. 말을 걸기도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이번 선교여행에서 만나서 이야기하며 가까워졌습니다. 그의 내면에 따뜻함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는 단톡방에 나의 카페와 유튜브 링크를 올려주고 나를 소개해 주었습니다.

어제는 스텝미팅에서 부활절 말씀과 씨뿌리는 자의 비유를 공부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의 씨를 통해서 친히 죄사함과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십니다. 씨뿌리는 자는 씨의 능력을 믿고 평안함을 가져야 합니다. 말씀의 씨를 들은 자는 잘 받아들이면 사람에 따라서 30배 혹은 60배 혹은 100배의 결실을 맺을 수 있습니다.

한 마디)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자

 

회개제목

1.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

감사제목

1. 피곤한 중에 끝까지 기도할 수 있어서

2. 스텝미팅에서 말씀으로 교제를 나눌 수 있어서

3. 한 목사가 나의 카페와 유튜브를 소개해 주어서

4. 한 가정과 부활절 말씀을 공부하며 말씀으로 함께 하시는 주님을 배울 수 있어서

기도제목

1. 큰 형 추도 예배 드리며 형수와 교제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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