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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용한 양식

그 분과 어느 정도 거리를 두며 살기를 원합니다.

작성자말씀 선생|작성시간24.05.15|조회수40 목록 댓글 0

요한복음 13장 5.15

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예수님은 가룟유다가 떠난 후 남은 제자들에게는 예수님이 제자들을 사랑하신 것처럼 제자들도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주셨습니다. 서로 사랑할 때 세상 사람들은 그들이 예수님의 제자임을 알 것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세 번 부인하는 베드로도, 자신을 파는 유다도 끝까지 사랑하셨습니다. 제자들도 그렇게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구약의 십계명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인간은 힘이 없어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고 서로 사랑할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인간의 연약함을 아시고 먼저 목숨을 주시기까지 사랑하셨습니다. 이 사랑을 받은 우리는 그 사랑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어제는 한 분으로 인해서 마음이 괴로웠습니다. 그는 목사로서 성경만 필요하고 하고 다른 모든 것을 찾는 사람을 영적 간음이라고 하는 분입니다. 예를 들어서 김종환이 가사를 쓰고 노사연이 노래를 부른 바램의 가사를 한 단톡방에 올렸는데 목사가 세상 노래를 좋아한다고 그것을 우상숭배라고 하였습니다. 바램이라는 노래는 사랑하는 단 한 사람이 있다면 사막도 꽃길로 바뀌고, 그 한 사람은 마지막 저 높은 곳을 향하여 함께 갈 사람이라고 하였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시입니다. 성경적인 내용의 시입니다.

그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함께 가지 못할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그 분도 사랑하십니다. 그 분이 내가 가까이 할 사람은 아니지만 판단할 사람도 아닙니다. 내가 그분과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살기를 원합니다.

한 마디) 그분과 어느 정도 거리를 두며 살기를 원합니다.

 

회개제목

1. 한 사람을 판단한 것

감사제목

1. 욥기 5,6장 녹화할 수 있어서

2. 한 팀과 아가 공부할 수 있어서

3. 아가 전체를 정리할 수 있어서

4. 한 팀과 고린도전서 복음을 공부할 수 있어서

기도제목

1. 한 모임에서 욥기 강해 잘 할 수 있도록

2. 한 어린이가 부활의 증인이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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