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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용한 양식

8,18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시편 18편 1-30

작성자말씀 선생|작성시간15.08.18|조회수113 목록 댓글 0

8,18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시편 18편 1-30

시편 18편 1절을 보십시오.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오늘 말씀은 하나님이 다윗을 모든 원수와 사울에게서 건지신 후에 쓴 시입니다. 다윗이 통일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쓴 시입니다. 다윗은 사울의 손에서 죽음의 위기를 많이 넘겼습니다. 창을 두 번이나 던지기도 하였습니다. 사울에게 포위되어 독안에 든 쥐와 같이 된 적도 있었습니다. 블레셋 아기스 왕에게 붙잡혀 죽을 뻔하여 미친척한 적도 있습니다. 아멜렉 사람에게 온 가족이 다 잡혀가고 부하들은 다윗을 돌로 치고자 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때마다 다윗의 힘이 되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힘입어 부르짖어 기도하였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친히 강림하셔서 다윗을 구원하셨습니다. 영적인 세계에서는 불이 내리고 번개가 치고 우박이 내렸습니다. 다윗은 자신을 도우신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지금까지 내 인생에도 많은 위기가 있었습니다. 질병으로 자살하고자 할 때도 있었고 직장을 못잡아 실직자가 될 위기도 있었고 부부싸움으로 가정이 깨어질 위기도 있었고 양들이 다 떠날 뻔한 위기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그때마다 나를 도우시고 나의 힘이 되시고 나를 구원하여주셨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내일 남선영 목자가 경희대에서 다섯 번째로 박사학위를 받습니다. 지금까지 그의 삶에 보면 많은 위기가 있었습니다. 선교사로 갔다가 돌아오기도 하였습니다. 믿음의 가정을 과연 이룰 수 있을까 하는 위기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와 함께 하시고 석박사를 하게 하시고 최우수 논문상을 받게 하셨습니다. 천안 ubf 출신으로서는 다섯 번째 박사를 받게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승리를 이루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현재 나에게도 또 의대 조상 세우는 일과 다른 캠퍼스 제자양성의 여리고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할 때 하나님이 친히 이 일을 이루실 것을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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