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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용한 양식

다시 처음 말씀을 잡고 그를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작성자말씀 선생|작성시간25.01.14|조회수25 목록 댓글 0

창세기 7장 1.14

23 지면의 모든 생물을 쓸어버리시니 곧 사람과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라 이들은 땅에서 쓸어버림을 당하였으되 오직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자들만 남았더라

 

사도 베드로는 홍수심판의 영적 의미를 홍수 세례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를 준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복종하지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 명뿐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 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이는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하나님을 향한 선한 양심의 간구니라.”(베드로전서 3:20,21) 하나님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노아 시대 사람들을 홍수로 죽게 하시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노아와 그 가족을 중심으로 새롭게 살게 하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의 십자가의 세례를 통하여 죄악된 옛사람은 죽고, 부활하신 예수 생명으로 새롭게 사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당신은 홍수 세례를 받았습니까? 예수 생명으로 새롭게 살아가야 합니다.

 

한 젊은이가 사고로 거의 이주는 죽어 있었습니다. 그때 나는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태니고자 하심이라” 는 말씀을 잡고 기도하였습니다. 그 아버지는 그를 살려주시면 주일날 찬양을 하겠다고 서원을 하였습니다. 그 어머니도 애끓는 마음으로 기도하였을 것입니다. 우리교회도 그를 위해서 많이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은 그를 살리셨습니다. 그러나 살아난 후에도 그는 사는 것을 많이 힘들어하고 다시 병원에 입원하기도하였습니다. 어제는 눈이 복시로 보인다고 하여 다시 대학병원을 가야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마음에 절망이 들어오고 힘이 빠졌습니다. 그러나 자고 일어나니 처음에 그가 사고 났을 때 잡았던 말씀이 생각이 났습니다.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 그가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며 살아갈 때 그가 겪는 여러 어려움을 해결해주실 것입니다. 제가 그와 그 가족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태내도록 돕는 일을 하기 원합니다.

 

한 마디) 다시 처음 말씀을 잡고 그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회개제목

1.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는 삶을 살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감사제목

1. 한 목자의 면접 준비를 도우며 자신감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2. 한 가정과 한 목자, 한 선교사 가정과 말씀을 공부하며 고난의 즐거움, 표적을 본 후에 우리의 관심, 본이 되는 목자를 배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3. 한 가정에 주신 말씀을 다시 잡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기도제목

1. 한 목자의 면접 준비에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 한 목자의 소화가 잘 되고 그 가정에 부활의 복을 주시며, 두 가정에 건강한 아기를 주시고, 한 가정이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드러내기를 기도합니다.

3. 10명의 비신자 중에 5명의 학생 영혼구원을 이루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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