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4, 결혼에서 자유한 삶 말씀 고린도전서 7장 25-40
고린도전서 7장 29절을 보십시오. “형제들아 내가 이 말을 하노니 때가 단축하여진 고로 이 후부터 아내 있는 자들은 없는 자같이 하며” 사도 바울은 결혼과 이혼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결혼하지 않은 자는 결혼하지 않고 그냥 지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결혼했으면 이혼하지 말라고 합니다. 아내나 남편이 죽어서 자유하였으면 다시 결혼하지 말라고합니다. 그렇다고 결혼해도 죄를 짓는 것은 아니라고합니다. 결혼했어도 결혼 안 한 것처럼 살고 소유를 가지고 있어도 소유가 없는 사람들처럼 살라고 합니다. 이 세상에 모든 것은 지나가므로 이 세상 것(결혼)에 매이지 말고 자유롭게 살라고 합니다. 우리는 모든 것에서 자유하고 오직 하나님께만 매여야합니다. 하나님만을 기쁘시게 해야합니다. 사도 바울은 결혼해도 잘하는 것이고 결혼하지 않아도 더 잘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결혼에서 이런 자유함 가운데 하나님만을 섬겨야합니다.
하나님은 나에게 믿음의 아내를 주시고 일남 일녀의 자녀를 주셨습니다. 그러나 우리 모임에는 나이가 들어도 결혼하지 못한 사람도 몇 명이 있습니다. 나는 이들을 생각하며 결혼하지 않은 사람처럼 주님을 기쁘시게 하며 살아야함을 배웁니다. 제가 여름수양회 후에 기도하면서 배우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기도하면 할수록 삶에서 자유를 느낀다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께 기도할수록 내 마음은 더욱 자유로워집니다. 내가 성령을 알고 섬길수록 나는 자유하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자유를 얻기 위한 것입니다. 끈에 매인 연이 더 자유롭게 날고 물 속에 있는 고기가 더 자유를 누리듯이 내가 예수님안에서 참 자유인으로 살 수 있습니다. 제가 성령님에 사로잡혀서 참 자유를 누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스텝미팅에 오랜만에 가서 히브리서를 공부하는데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하여 나에게 하시는 말씀을 듣기를 기돱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