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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용한 양식

하나님의 임재가 하루 종일 계속 될 수는 없을까?

작성자말씀 선생|작성시간26.06.07|조회수16 목록 댓글 0

출애굽기 25장 5.7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내게 예물을 가져오라 하고 기쁜 마음으로 내는 자가 내게 바치는 모든 것을 너희는 받을지니라

 

하나님은 부족함이 없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예물을 드리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필요한 것을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젓가락이 자주 가는 음식을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이 기뻐 하시는 만민구원역사를 위해서 드려야 합니다. 그곳 성도들의 모임에 하나님이 임재하시고 거하십니다.

 

새벽기도할 때 하나님의 강렬한 임재를 느낍니다. 그런 임재가 하루 종일 계속 될 수 없을까?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생각을 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말을 하면 그러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나는 참으로 부족한 자입니다. 거기에 요즘에는 눈까지 나빠졌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아닌 것이 없고, 하나님의 은혜 아니면 살아갈 수가 없다는 찬송가 그대로가 나의 삶입니다. 지금까지 나와 살아준 아내에게 감사하고 나와 함께 한 자녀들, 우리 교회의 식구들에게 감사합니다.

 

한 마디) 하나님의 임재가 하루 종일 계속 될 수는 없을까?

 

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아내와 형제들과 식사하고 네 팀의 말씀을 공부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생각 말 행동을 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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