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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용한 양식

보너스만 말하고 월급은 말도 하지 않는 설교자가 있습니다.

작성자말씀 선생|작성시간26.06.09|조회수12 목록 댓글 0

출애굽기 26장 6.9 화요일

너는 성막을 만들되 가늘게 꼰 베 실과 청색 자색 홍색 실로 그룹을 정교하게 수 놓은 열 폭의 휘장을 만들지니

 

성막은 성소와 지성소를 덮는 덮개인데 모두 4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가장 안쪽은 가늘게 꼰 베실과 청색 자색 홍색 실로 그룹을 정교하게 수놓은 휘장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왕되심, 하나님 되심, 섬기심, 지혜로우심을 의미합니다. 이 휘장의 바깥을 염소 털로 덮었고, 그 다음은 붉게 물들인 숫양의 가죽으로 덮개를 만들었으며, 마지막으로 해달(돌고래)의 가죽으로 그 윗덮개를 덮었습니다. 예수님의 희생을 통하여 우리의 허물을 덮어주시고 세상의 공격 사탄의 공격에서 우리를 보호해주심을 말합니다.

 

어제 한 목사의 소개로 병치료의 은사가 있다는 한 부흥 강사 집회에 참석하였습니다. 그는 나의 녹내장도 치료할 수 있다고 소개해주었습니다. 그는 사람들에게 병치료와 물질의 축복과 교회의 숫자적인 성장을 미끼로 장사하는 장사꾼과 같았습니다. 카드빚을 내서라도 헌금하면 하나님이 복을 주신다는 그런 설교였습니다. 2026년에도 이런 설교를 하는 그가 한심하였습니다. 복음은 병치료와 물질적인 축복이나 교회 성도의 숫자 증가가 아닙니다. 죄사함을 받고 하나님 나라를 누리다 하나님 나라에 가는 것입니다. 부흥강사가 말하는 것은 하나님이 더하여 주시는 보너스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는 보너스만 말하고 죄사함과 하나님 나라의 월급에 대해서는 말도 하지 않습니다.

 

한 마디) 보너스만 말하고 월급은 말도 하지 않는 설교자가 있습니다.

 

더욱 복음을 힘써 전하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한 부흥회 참석하여 썩은 기독교를 보게 하시고 두 팀의 말씀 공부를 하게 하시며 이웃집과 대화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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