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27장 6.10 수요일
20 너는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감람으로 짠 순수한 기름을 등불을 위하여 네게로 가져오게 하고 끊이지 않게 등불을 켜되
21 아론과 그의 아들들로 회막 안 증거궤 앞 휘장 밖에서 저녁부터 아침까지 항상 여호와 앞에 그 등불을 보살피게 하라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대대로 지킬 규례이니라
캄캄한 성막에 등불을 켜놓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기름을 넣습니다. 성령님이 소멸되지 않게 해야 합니다. 불을 끄는 바람이나 물과 같은 것은 죄입니다. 죄를 짓지 말아야 하고 죄를 지었을 대는 진실하게 회개하고 죄사함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님의 기름을 부어야 합니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하고 하나님을 경외할 때 성령의 불이 타오릅니다. 그때 성도는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 수 있습니다.
어제는 한 자매 목자의 어머니 소천으로 문상을 다녀왔습니다. 그 분은 안방에 불상을 놓고 섬기던 분인데 폐암 선고를 받은 후에 예수님을 영접하고 불상을 치웠습니다. 하나님은 은혜로 내가 불상을 치우고 세례주는 그 일을 섬기게 하여주셨습니다. 한 딸은 목자로 살고 있고 다른 한 딸은 우리 교회에서 예수님을 믿고 떠났다가 요즘 말씀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큰 아들은 다른 교회의 권사입니다. 어머니는 하나님이 맡기신 일을 다 하고 가셨습니다.
우리 목자들 부모들 가운데 아직도 예수님을 영접지 않은 몇 분이 있습니다. 그분들에게도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하고 세례 주는 일을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한 마디) 우리 성도의 가족들이 다 구원받고 하늘 나라 가기를 기도합니다.
더욱 구원역사에 힘쓰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두 팀의 말씀 공부를 하며 하나님의 강권적인 사랑을 배울 수 있어서 감사하고 멀리 인제까지 문상 다녀오며 교제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영혼구원에 더욱 힘쓰기를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