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28장 6.11. 목요일
29 아론이 성소에 들어갈 때에는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기록한 이 판결 흉패를 가슴에 붙여 여호와 앞에 영원한 기념을 삼을 것이니라
30 너는 우림과 둠밈을 판결 흉패 안에 넣어 아론이 여호와 앞에 들어갈 때에 그의 가슴에 붙이게 하라 아론은 여호와 앞에서 이스라엘 자손의 흉패를 항상 그의 가슴에 붙일지니라
제사장은 에봇 조끼의 어깨와 가슴에 이스라엘 12지파의 이름을 새겨서 달아야 합니다. 12지파의 모든 죄를 어깨에 메고 가갑니다. 가슴에 12지파의 모든 죄를 품고 나가야 합니다. 12지파의 이름을 보석에 새깁니다. 이들은 다 죄를 많이 지었습니다. 살인, 간음, 시기한 자의 죄를 용서하시고 그들은 보석처럼 만들어주십니다. 계시록에도 12지파의 이름을 12문에 새겨주십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죄악된 우리를 보석처럼 만들어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러나 그 사랑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에브라임, 단 지파는 새기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 하나님의 사랑을 영접하고 거룩하게 살아야 합니다.
나의 모든 관심은 삶의 변화에 있습니다. 세상의 나라에서 하나님의 나라로 변화에 있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성경공부가 머리만 커지게 하는 것을 경계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성령의 덧입기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중보기도할 때 하나님은 나에게 성령의 충만함을 주십니다. 하루 중 가장 기쁜 순간입니다. 어제는 한 목자의 아들이 200대 일의 경쟁을 뚫고 대학교 교직원 ai면접에 합격하였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나는 그 목자와 아들을 위해서 중보 기도하고 그 목자와 그 아들의 삶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을 찬양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나도 그 목자처럼 살고 싶은 소원이 생겼습니다. 제가 그 누구보다 더 하나님을 사랑하고 헌신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한 마디) 누구보다 더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헌신하기 원합니다.
더 사랑하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한 목자의 아들이 시험에 합격하여 감사하고 4팀의 말씀 공부 통해서 죄사함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부르심을 받았다는 것을 알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더 하나님을 사랑하며 보석처럼 살기를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