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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용한 양식

내가 모른다는 것을 아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작성자말씀 선생|작성시간26.06.12|조회수19 목록 댓글 0

출애굽기 28장 6.12. 금요일

 

40 너는 아론의 아들들을 위하여 속옷을 만들며 그들을 위하여 띠를 만들며 그들을 위하여 관을 만들어 영화롭고 아름답게 하되

41 너는 그것들로 네 형 아론과 그와 함께 한 그의 아들들에게 입히고 그들에게 기름을 부어 위임하고 거룩하게 하여 그들이 제사장 직분을 내게 행하게 할지며

42 또 그들을 위하여 베로 속바지를 만들어 허리에서부터 두 넓적다리까지 이르게 하여 하체를 가리게 하라

43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나 제단에 가까이 하여 거룩한 곳에서 섬길 때에 그것들을 입어야 죄를 짊어진 채 죽지 아니하리니 그와 그의 후손이 영원히 지킬 규례니라

 

제사장은 속옷으로 하체를 보이지 않게 해야 합니다. 우리는 속도 거룩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속을 보십니다. 회칠한 무덤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중심을 거룩하게 해야 합니다. 성령이 주시고 말씀이 주시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겉도 거룩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겉을 봅니다. 사람들이 보는 것도 거룩해야 합니다. 우리는 속과 겉이 거룩해야 합니다. 그를 통하여 하나님 앞과 사람들 앞에서 거룩하게 살아야 합니다.

 

이단에 빠진 사람들의 공통점은 교만하고 나만 옳다고 하는 것입니다. 나만 옳으면 다른 사람은 다 틀린 것입니다. 일반 교회에 있는 사람들 중에도 이런 경향을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내가 옳고 다른 사람들은 틀리다는 편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욥의 친구들처럼 율법주의로 다른 사람들을 정죄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잘 믿는 사람들은 무엇보다 겸손해야 합니다. 내가 틀릴 수 있다는 것을 항상 인식해야 합니다. 어제 말씀 보존학회에서 성경을 배운 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는 킹제임스가 맞다고 생각하는 그런 편협한 견해를 갖고 다른 사람을 판단하였습니다. 기독교 유튜버들 사이에도 목사들을 판단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모르는 것은 자신이 모른다는 것입니다. 내가 내 복음을 확실히 가지고 있되 겸손한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한 마디) 내가 모른다는 것을 아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더 겸손하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3팀의 말씀 공부를 통하여 드리는 기쁨을 맛보게 하셔서 감사드리고 한 사람과 교제할 수 있어서 감사드리고 요한복음 18장 문제 만들 수 있어서 감사드리고 기도할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 항상 나의 무지 무능을 인정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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