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오늘의 일용한 양식

나를 보시는 하나님을 의식하며 살겠습니다.

작성자말씀 선생|작성시간26.06.13|조회수19 목록 댓글 0

고린도전서 7장 6.13
38 그러므로 결혼하는 자도 잘하거니와 결혼하지 아니하는 자는 더 잘하는 것이니라
39 아내는 그 남편이 살아 있는 동안에 매여 있다가 남편이 죽으면 자유로워 자기 뜻대로 시집 갈 것이나 주 안에서만 할 것이니라
 
결혼해도 잘하는 것이고 결혼하지 않는 것은 더 잘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나쁘고 저것도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이것도, 저것도 잘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것에서 자유함이 있어야 합니다. 다만 어느 것이 주님을 섬기는데 더 좋을까?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만 좋고 저것이 나쁜 것도 있지만 둘 다 좋지만 더 좋은 것을 찾아가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결혼과 독신은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바라보고 계십니다. 나의 중심과 삶을 보시며 복을 주실 때도 있고 심판을 하실 때도 있습니다. 우리의 세계에서 하나님은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의 세계에서 우리는 너무 잘 보이십니다. 나는 항상 그런 하나님을 의식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 방법 중에 하나가 말씀을 묵상하고 생각과 말과 행동을 지키는 것입니다. 나는 요즘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이 온세계 위에 높아지기를 원하나이다.’ 말씀을 묵상하고 있습니다. 내가 항상 주님과 교통하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한 마디) 나를 보시는 하나님을 의식하며 살겠습니다.
 
더 하나님을 의식하며 살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신문사에 예레미야 보내게 하시고 두 팀의 말씀 공부를 섬기게 하시고 주일메시지 쇼츠 요한일서 녹화하면서 거룩을 배우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주님과 항상 소통하며 살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