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9장 6.15
12 다른 이들도 너희에게 이런 권리를 가졌거든 하물며 우리일까보냐 그러나 우리가 이 권리를 쓰지 아니하고 범사에 참는 것은 그리스도의 복음에 아무 장애가 없게 하려 함이로다
바울은 사도입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많은 제자를 양성하였습니다. 그는 일하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당시에 많은 사람이 사업적인 욕심으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복음이 장애를 받지 않게 하기 위해서 텐트를 만들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는 그렇게 해도 자랑할 것이 없는 이유는 하나님이 사명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에게 임한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나 큽니다. 예수님은 죄를 지은 그를 사도로 삼으셨습니다. 또한 그는 하나님의 상주심을 바라기 때문입니다. 그가 사도로 보상을 받지 않고 복음을 전한 것이 그에게는 상입니다.
돈을 벌려고 교회를 한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대학교 3학년 때 나도 바울을 보면서 그렇게 살기를 바랬는데 23년 평신도 목회자로 살게 하나님은 은혜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자살할 자를 구원하신 은혜가 너무나 크기 때문에 그래도 감사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50세 이후로 다시 20년째 다시 전임사역자로 물질의 지원을 받으면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큰 은혜입니다. 내 나이에 물질의 지원을 받으며 내가 하고 싶은 말씀을 전하는 것이 은혜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제가 남은 삶도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사명을 잘 완수하기를 원합니다. 아멘
한 마디) 나를 평신도와 전임사역자로 쓰시는 은혜가 큽니다.
더 배려하지 못한 것을 회개하고 교통법규를 잘 지키지 못한 것 회개합니다.
주일 말씀을 전하고 두 팀의 공부를 하면서 자유와 특권을 포기하고 무능하게 되신 예수님을 배울 수 있어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의 은혜로 맡기신 일을 잘 감당하기를 기도하고 여름수양회 은혜를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