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1장 6.20 토요일
24 축사하시고 떼어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25 식후에 또한 그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26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성만찬은 예수님 기억하는 것입니다. 첫째는 살과 피를 내어주신 십자가의 사랑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새 언약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사랑으로 새계명을 지켜야 합니다. 예수님의 피로 죄사함을 받은 자에게 주신 성령님을 의지하여 하나님 사랑하고 이웃 사랑해야 합니다.
조용기 목사의 사차원의 영성을 보았습니다. 삼차원의 세계는 사차원의 세계에 의해서 영향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분은 삼차원의 세계를 지배하는 것으로 우리의 생각 믿음 꿈 말을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러나 나는 오차원의 영성이 생각 났습니다. 사차원의 세계는 사탄이 있습니다. 우리가 두려워하고 불안해하고 절망하고 슬퍼하고 죄를 지으면 사차원의 세계(둘째 하늘)에 있는 사탄이 일을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런 것을 극복하고 감사하고 찬양하고 사랑하고 신뢰하고 겸손하고 거룩하게 살면 오차원의 세계(셋째 하늘)에 있는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한 마디) 오차원의 영성으로 살겠습니다.
불안해 함으로 사탄이 일할 빌미를 주며 살았던 것을 회개합니다.
한 모임에 참석하여 그들의 종말을 보게 하시고 두 팀의 말씀 공부를 하게 하며 십자가의 사랑을 배우게 하시고 한 팀과 가정 예배 드리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믿음으로 사는 가운데 성령님이 나와 우리 교회에 뜨겁게 일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