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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용한 양식

나에게 복음을 아는 은사를 주셨습니다.

작성자말씀 선생|작성시간26.06.21|조회수12 목록 댓글 0

고린도전서 12장 6.21 월요일

 

성령님이 은사를 주십니다. 은사는 선물입니다. 성령님의 뜻대로 주십니다. 우리의 소원을 존중하며 주십니다. 성령님은 다양하게 은사를 주십니다. 다양한 은사를 주시는 목적은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 입니다. 자신을 자랑하라고 주시는 것도 돈을 벌라고 주시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을 자랑하고 그냥 은사를 나누어 주어야합니다. 성령님을 돈주고 살 수 없고 돈벌이의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은사를 통해서 돈을 벌고자 자기 영광을 내고자 하면 망합니다. 성령님의 은사는 겸손히 교회의 유익을 위해서 사용하고 교회가 하나 되게 하는데 사용해야 합니다.

 

우리나라에 한경직 조용기 곽선희 김동호 하용조 옥한음 최영기 목사들과 같이 좋은 목회자를 많이 주셨습니다. 내가 그들을 멀리서 보고 만날 수 있다는 것은 은혜입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은 나에게도 나의 은사를 주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은사는 복음을 아는 은사입니다. 무엇이 복음인지 알고 전하는 은사입니다. 이 은사를 통해서 하나님 나라를 가정과 교회에 만들어 가야 합니다. 사탄은 나에게 끊임없이 불안을 심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말씀과 기도로 그를 싸우게 하십니다. 나이가 들수록 신앙의 연륜이 쌓일수록 더욱 하나님 나라를 더 많이 누리고 하나님나라를 우리의 거정과 교회에 이루어 가기를 기도합니다.

 

한 마디) 나에게 복음을 아는 은사를 주셨습니다.

 

사탄이 주는 불안에 시달린 것을 회개합니다.

네 팀의 말씀을 공부하게 도우시고 구원론을 배우게 하시고 청소를 하게 하시고 가정 예배 드리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예배에 풍성한 은혜를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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