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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용한 양식

두 말씀을 잡고 은사를 불일듯하겠습니다.82

작성자말씀 선생|작성시간26.06.22|조회수19 목록 댓글 0

고린도전서 12장 6.22

12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13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예수님은 각자에게 서로 다른 직분을 주십니다. 첫째, 직분은 다양합니다. 둘째, 몸에 붙어서 몸된 교회를 세우는 일을 합니다. 셋째는 서로를 존중히 여깁니다. 넷째, 서로 사랑합니다. 분쟁하지 않고 같이 고통하고 같이 기뻐합니다.

 

하나님은 내가 여러모로 부족하지만 말씀의 은사를 주셨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내가 하지 못하는 잘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내가 그들을 존중히 여기고 사랑하고 협력하여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세워나가는 일을 하기 원합니다.

하나님은 나에게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보라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네가 부를 것이요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가 달려올 것은 여호와 네 하나님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로 말미암으니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제가 이 말씀을 붙잡고 나의 은사를 불일듯하기를 원합니다.

 

한 마디) 두 말씀을 붙잡고 은사를 불일 듯하겠습니다.

 

더 말씀에 사로잡히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메시지 전하고 한 팀의 말씀을 공부하고 여름수양회 주제강사들 일차 발표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목자들과 좋은 교제의 시간을 갖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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