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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용한 양식

07/03 요단강 도하작전 여호수아 3장1~여호수아 3장 17

작성자말씀 선생|작성시간17.07.02|조회수153 목록 댓글 0

07/03 요단강 도하작전 여호수아 31~여호수아 317

여호수아 23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레위 사람 제사장들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궤 메는 것을 보거든 너희가 있는 곳을 떠나 그 뒤를 따르라

여호수아가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그와 모든 이스라엘 자손들과 더불어 싯딤에서 떠나 요단에 이르러 건너가기 전에 거기서 유숙하였습니다. 사흘 후에 관리들이 진중으로 두루 다니며 백성에게, 레위 사람 제사장들이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궤 메는 것을 보거든 그 뒤를 따르라 명령하였습니다. 그들과 언약궤 사이 거리가 이천 규빗쯤 되게 하고 그것에 가까이 하지 않으면 그들이 처음 가는 그 길의 행할 길을 알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수아가 또 백성에게 자신을 성결하게 하면 여호와께서 내일 그들 가운데에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리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수아가 또 제사장들에게 언약궤를 메고 백성에 앞서 건너라고 하자 제사장들은 언약궤를 메고 백성에 앞서 나아갔습니다.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오늘부터 시작하여 그를 온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크게 하여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그와 함께 있는 것을 그들이 알게 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에게 요단 물 가에 이르거든 요단에 들어서라 하였습니다.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요단강을 건넘으로 살아 계신 하나님이 그들 가운데에 계시사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히위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여부스 족속을 너희 앞에서 반드시 쫓아내실 줄을 알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보라 온 땅의 주의 언약궤가 그들 앞에서 요단을 건너가나니 이제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각 지파에 한 사람씩 열두 명을 택하여 증인삼으라고 하였습니다. 온 땅의 주 여호와의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바닥이 요단 물을 밟고 멈추면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요단강물이 끊어지고 한 곳에 쌓여 설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백성이 요단을 건너려고 자기들의 장막을 떠날 때에 제사장들은 언약궤를 메고 백성 앞에서 나아갔습니다. 요단이 곡식 거두는 시기에는 항상 언덕에 넘쳤습니다.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물 가에 잠기자 곧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물이 그쳐서 사르단에 가까운 매우 멀리 있는 아담 성읍 변두리에 일어나 한 곳에 쌓이고 아라바의 바다 염해로 향하여 흘러가는 물은 온전히 끊어지매 백성이 여리고 앞으로 바로 건넜습니다.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은 요단 가운데 마른 땅에 굳게 섰고 그 모든 백성이 요단을 건너기를 마칠 때까지 모든 이스라엘은 그 마른 땅으로 건너갔습니다.

요단강 도하작전은 두 가지로 이루어집니다. 첫째는 제사장이 온 땅의 주가 되시는 여호와의 언약궤를 앞세워 요단강물에 들어가 서는 것입니다. 그러면 살아계신 하나님 여호와가 친히 물을 끊어지게 합니다. 둘째는 백성은 언약궤와 거리를 두어서 언약궤를 따라서 요단강을 건너면 됩니다. 다만 백성은 요단강을 건너기 전에 성결케 해야합니다. 그들이 성결케 해야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여호수아는 요단강을 건넘으로 하나님이 그와 함께 하신다는 것이 보여져서 리더십이 생깁니다. 이스라엘은 요단강을 건너므로 요단강을 건너게 하신 하나님이 가나안 정복도 하게 하신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

 

요단강은 우리의 앞에 있는 죽음의 강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땅을 정복하기 위한 장애물입니다. 우리는 장애물 앞에서 무엇보다 하나님을 앞세워야합니다. 온 땅의 주님이 되시는 하나님을 앞세우고 말씀을 앞세우고 성령을 앞세우고 순종하여 나가야합니다. 둘째 우리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성결하게 하며 세우신 주의 종들을 따라서 들어가야합니다. 그러면 친히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죽음을 건너가게 하고 장애물을 건너가게 하십니다. 제가 작년에 쉬지말고 기도하라는 말씀을 배웠습니다.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과 함께 하는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기도가 습관화되지않았습니다. 일을 시작하기 전에는 기도하지만 일을 마치고는 기도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제가 어제는 이를 깊이 회개하였습니다. 일을 시작하고 끝날 때 기도하였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과 동행하고자 애를 썼습니다. 그때 서울 결혼식을 참여하고 세팀의 일대일 말씀을 가르치고 가정예배를 힘있게 섬길 수 있었습니다. 제가 항상 기도와 말씀으로 주님과 동행하는 것을 배우기 원합니다. 한마디) 기도로 주와 동행하자

07/03 요단강 도하작전 여호수아 31~여호수아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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