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케르크
2차 세계대전에서 영국군이 펼쳤던 '덩케르크 절수 작전'을 그린 영화
전쟁 초반 프랑스 북부 덩케르크 해변에 고립된 자국 군인들을
철수 시켰던 실제 사건을 스크린에 옮겼다.
뛰어난 사실감으로 인해
영화를 보는 내내 전장 한가운데 서 있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어린 시절 여느 영국인처럼 덩게르크 이야기를 듣고 자랐다'며
당시 상황을 밀도 높게 최대한 실제모습을 담아
관객들의 심금을 울리는 영화를 제작하였다 한다.
적은 대사로 뛰어난 전달력을 가진 영화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전쟁은 절대 일어나서는 안된다는 생각
우리 후손에게
전쟁의 참혹함은 절대로 물려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덩케르크의 명대사
-무엇이 보이십니까? What do you see?
-조국 (Home)
-살아서 돌아왔음 됐어. 그거면 충분해
전쟁에서 철수는 승리가 아닙니다.
하지만 이번 철수작전은
완벽한 승리입니다.
우린 끝까지 싸울것입니다.(We shall go on to the end)
우린 프랑스에서
바다와 대양에서
우리나라를 지켜낼 것입니다.
들판과 거리
언덕에서도
우린 절대 항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We shall never surrender)
가까운 장래에 신세대가
구세대를 구하고 해방시킬것입니다.
(윈스터 처칠 1940, 6, 4 연설 중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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