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경숙 아들 재영 손녀해인찾아주다 작성자카네이션|작성시간26.06.14|조회수1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모처럼오늘아이들이 찿아와서 나의 외로움을 달래주었다 해인이는항상 할머니를즐겁게해주려고한다 점심을배달시켜서 먹었다 오후에 다 가고 나니 허전하였다 행복한하루였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