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명: 오늘의 분리수거
10호 캔버스에 마카, 포스터물감
이 작품은 인간의 신체를 버려진 사물처럼 표현하여 현대인들의 잃어가는 공감과 소통을 시각화하였다.
일상 속 흔히 접하는 평범한 쓰레기봉투 속에 버려지는 우리들의 감각들을 통해 오늘하루 내 자신이 무심코 외면했던 감각들을 떠올려보고 그 감각을 온전히 받아드리길 원하는 마음으로 작품을 구상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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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 오늘의 분리수거
10호 캔버스에 마카, 포스터물감
이 작품은 인간의 신체를 버려진 사물처럼 표현하여 현대인들의 잃어가는 공감과 소통을 시각화하였다.
일상 속 흔히 접하는 평범한 쓰레기봉투 속에 버려지는 우리들의 감각들을 통해 오늘하루 내 자신이 무심코 외면했던 감각들을 떠올려보고 그 감각을 온전히 받아드리길 원하는 마음으로 작품을 구상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