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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8월5일 상처

작성자5 회 배 정기|작성시간14.08.05|조회수6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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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는 쉽게 깨지고
한 번 깨지면 못쓰게 됩니다.
그리고 깨진 조각은
사람을 다치게도 합니다.

그러나 이 유리보다
더 약한 것이
바로 사람의 마음입니다.
온도가 조금만 달라도 깨지고
서운한 말 한마디에
무너져 내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상처입은 마음은
유리조각처럼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게
다시 상처를 줍니다.

사람의 관계 또한
유리처럼 쉽게 깨지고
상처를 입기 때문에
조심해서 다루지 않으면
한 순간에 무너져 내립니다.
절대 깨지지 않는 관계란 없습니다.

아름다운 관계는
관심과 배려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부드러운 관계는
미소를 통해 만들어지며,
좋은 관계는
좋은 것들이 투자되어야만
유지되는 것입니다.
관계는 저절로 좋아지지 않습니다.

 

『행복 편지』

오늘은 또 어떤이와 하루를 보내시나요

항시 맘에 상처는 나를 밑는 사람에게 주기 마련입니다

 밑고 의지하고  나아닌 나같은 이에게 삶을 전부를 걸고 있는 사람

그분에게 혹시 상처가 되는 일을 하지는 않았는지

 한번쯤 생각해보고 풀어 주면서  살아 갑시다

 가을이 그리워 일찍 코스모스를 피워 봅니다

맘에 배고픔이 없는 하루가 되시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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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귀농 푸른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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