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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

작성자송종섭 아름다운 동행|작성시간19.07.07|조회수1,351 목록 댓글 0

빈손으로 가는 인생 가사 / 박  영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


 

 

공수래 공수거로 살다 가는 인생

 

인생은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러나 분명한 것은
오직 하나뿐인
일회적 인생을 살다가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옛 현인들은
우리들의 인생을



 


첫째,

참되고 진실되게 살고





둘째,

아름다운 삶을 영위하며





셋째,

보람스러운

삶을 추구하면서 살라.
는 답을

주신 것 같습니다.



 

 


인생의 시작과 끝!
결국은

내가 가져 온 것도,
가져 갈 것도 없는

것입니다.



 

 


다만
주어진 삶에서
성실하고
착하게 살아 가면서



 



적당한

즐거움과 행복을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



 



자신의
참다운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어김없이
세월은 또
흘러가고 있습니다.



 

 


세월이 가면
모든 것은 놔두고
빈손으로 왔던
자연으로
다시 돌아가는 인생!





그것이 바로
공수래공수거

인생입니다



 

 

따라서
지금 이 시간이
가장 중요한 시간임을
잊지 마시고,



 

 


오늘도
멋지고 행복한
인생을 만들어 가는
하루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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