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욕심 부리지말자 작성자그대로| 작성시간19.11.24| 조회수2633|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승순좋아유 고마워유 작성시간19.11.25 욕심은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빵꾸난 항아리 처럼 끝도없는 생각이다 향기나는 따뜬한 마음으로 미소를 한아름 안고 꽃길을 걸어 간다면 타인들 앞에 당당한 내가 될까요 좋은글 영상 감사 합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