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속리산둘레길 10구간을 걷다(2)

작성자wung| 작성시간26.06.15| 조회수0| 댓글 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공곡 작성시간26.06.15 고상들 했습니다.

    견훤의 숨결 따라 걷는 양산천들녘길, 햇살은 따가웠으나 발걸음은 가벼웠습니다.

    지름티재를 가운데 두고 우뚝 솟은 구왕봉과 희양산의 모습이 압권이었습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