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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보게 친구야

작성자이종명 종소리| 작성시간26.06.23|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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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평안 이재중 작성시간26.06.23 new ♣ 아련한 어린 시절을 떠오르게 하는 글을 주셨습니다.
    참으로 고왔던 어린 시절이었습니다.
    비록 먹을 것이 적었지만 진달래꽃이며 찔래꽃 새 순이며,
    아카시아 꽃을 따먹던 그 시절이었습니다.
    함께 코 흘리며 좋아라 했던 친구들을 생각하며
    <고향 땅> 노래를 불러 봅니다.
    ‘고향에도 지금쯤 뻐꾹새 울겠지’참으로 아름다운 어린 시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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