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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 공부방

◇ 성철스님 가르침 - 6

작성자보덕|작성시간16.09.05|조회수30 목록 댓글 1

등가원리(等價原理)
아인슈타인이 발견한 상대성 이론에 의하면 모든 물질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사람도 사람마다 무한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사람의 감정이 폭발하면 악이 분노하여 지옥을 만든다.
사람이 감정을 잘 다스리면 분노가 자비와 사랑으로 승화하여 정토세상을 만든다.

사람들은 자존심 때문에 다투고 싸운다
강아지는 자존심 때문에 싸우지는 않은다.
돈과 권력 명예로 甲.질하며 유세하여 남을 무시한다.

남이 천대하거나 홀대하면 자존심이 상하여 불특정 다수에 피해를 준다.
사람은 사람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여서는 안된다.

물을 질량이라 하고 얼음을 에너지라 한다.
물이 없어지고 얼음이 생긴것이 아니다
물 그대로 얼음이요.얼음그대로가 물 이다.

색즉시 공 이요.공 즉시 색이다.
中道를 공식적으로 설명할때 가장좋은 예가 되고 답이 된다.
질량이 에너지가 되고 에너지가 질량이 될때 증감이 없다.
그래서 부증불감 이라 한다.
하여 만유는 불생불멸이요.부증불감 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보통 공간을 3차원의 세계라 한다.
X.Y.Z에서 T.를 더하면 4차원의 세계다.
시간과 공간이 융합한 세계가 4차원의 세계다.

분노와 자존심 갈등과 욕망을 자재하는 세계가 융합의 세계다.
마음하나 쓰기에 따라 지옥과 천당이 시공을 초월하여지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란 말이다.
등가 원리는 과학 용어지만 불교 용어다
부처님의 가르침은 현실이대로가 절대라는 것을 가르치고 있다.

부처님이 보시는 중도 세계란 현실이대로가 불생불멸,부증불감,법계연기.라는 과학적으로 입증해 보이는 것이다.
부처님께서 깨달은 위대한 업적은 인류사에서 인간은 누구나 신보다 위대한 능력을 가졌다는 것이다
인간의 근본 능력이란 무한 과학을 창조하는 지혜 를 가졌다는 것이다.

또한 인간의 어리석음은 한치앞을 내다 보지못해 절대세계에 살면서도 절대세계를 보지 못한다는것이다.
눈을 뜨고도 보지 못하는 것은 남의 허물이 아니라 자신의 허물이다.
빛을 보지못하는 것은 해와 달의 허물이 아니라
눈을 감고 있는 자신의 어리석음이다.
눈만 뜨면 세상천지가 광명에 빛나고 있음을 보게되고 알게 되는 것이다.

아무것도 없느 것이 것이 空.이 아니다.
공,이란 有와 無를 말 한다.
유는 색이고 무는 공 이다.
유형 이라 할때 무형을 전제로 하고 무형이라 할때 유형을 전제로 한다.
유와 무가 통하는 도리가 중도 이다.
유와 무가 통하는 도리가 공 이다.

모양은 보이지 않지만 활동자체가 있는 것을 無. 하고
모양은 있으되 속이 공해 있는 것을 有. 한다
공하기 때문에 상주하고 무하기 때문에 늘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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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종곡스님의깨달음 | 작성시간 16.09.05 스님의 공부가
    여기 한페이지에
    다 함축되어있네요..

    오늘도 부처님 공부
    감사합니다...

    비요일 청안하십시오...^^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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