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는 나에게 좌절감을 안겨줬어.
비거리 늘리기 연습 2년동안 했지만
아무리해도 목표달성 실패.
끝내 포기. 수많은 방법을 시도했으나
거리는 10미터 늘고 방향성만 엉망.
비록 나이는 50대 후반이지만
비거리 늘리기 연습 2년동안 해도
목표250m 달성 실패.
기존220미터에서 최장240미터를
찍기는 했지만 만족스럽지 않아.
반절 만족.
목표 달성 능력이 부족.
머리가 나쁘거나 방법이 잘못됨.
목표가 잘못 설정됨. 낮게 설정해야.
목표 비거리를 줄이거나
연습 기간을 늘려야 함.
독학으로는 오래 걸려. 독학 3년.
레슨 받으면 1년.
독학으로 우왕좌왕. 이것저것 여러가지 해보다 시간만 소요하고 실망만 느낌.
레슨을 받던지 한가지 연습만 정해서
꾸준히 완벽히 연습해야.
1. 기본기 10가지 숙지
2. 하체 연습
3. 하체 팔 손목 타이밍
제대로 연습하면 1년이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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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레슨 30분이면 끝.
나머지는 연습 1년. -
작성자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거리 늘리려고
한가지만 바꿔도
임팩트와 타이밍이
달라지기 때문에
정타도 안나오고 스피드도 안나온다.
오랜 연습으로 타이밍을
맞춰야 한다. -
작성자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임팩트까지 머리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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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220m에서 250m로 비거리를 늘린 아마추어는 극소수에 불과하며 현실적으로 매우 드문 케이스입니다.
실제 아마추어 세계에서 220m에서 250m로의 정착은 엄청난 훈련량과 타고난 피지컬이 결합되어야만 가능한 바늘구멍 같은 확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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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피지컬의 한계: 타고난 유연성과 코어 근력, 특히 손목과 전완근의 힘이 받쳐주지 않으면 아무리 궤도를 수정해도 볼스피드 70m/s의 벽을 깨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