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었나보다.
bts가 왜 인기가 좋은지.
노래들이 그렇게 좋다고 생각이 안드는데
유행을 좇아가지 못하는 듯.
주식 시장에서 몇년전부터
ai가 유망하다고 했는데
관심도 없었고 분석도 안했다.
이렇게 호황일 줄 모르고 나만 소외되는 듯. 인류 역사상 혁명과도 같은데.
음식도 먹던 것만 먹고 예전 것만 좋다.
요즘 젊은 얘들이 좋아하는 음식이 뭔지도 모르고 왜 좋아하는 지 이해도 안간다.
여행하는 게 귀찮다. 별로 가고 싶은 곳도 없다. 요즘은 어떻게 비행기표를 구하는 지 숙박은 어떻게 하는 지도 모르니
더더욱 갈 밈이 없다.
친구와 연락해도 할 말도 없고
만나자 해도 멀면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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