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칼럼: 무너진 왕의 특징
제목: 하나님이 떠난 자리에 남는 것
사울은
처음에는 하나님께 붙들린 사람이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그는 하나님을 붙드는 사람이 아니라
자리를 붙드는 사람이 되었다.
무너짐은 조용히 시작된다
무너짐은 갑작스럽지 않다.
- 작은 불안
- 작은 타협
- 작은 자기 확신
이것이 쌓인다.
가장 위험한 상태
사울의 가장 위험한 모습은 이것이다.
예언은 하는데, 순종은 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떠난 자리
하나님이 떠난 자리는
비어 있지 않다.
그 자리는
- 두려움
- 의심
- 분노
로 채워진다.
결론
“하나님이 없는 능력은 결국 사람을 무너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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