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여단 군종병 총무로서 기도모임을 결성하지 않은 것은 실패, 사랑의 교회 동기 기도팀장으로 기도모임 결성은 성공!

작성자jonglh|작성시간26.06.15|조회수17 목록 댓글 0

 

개인적으로 교회밖에서 이루어진 모임에서 신앙적으로 실패 성공한 사례가 있는데 실패는 포대군종병으로 있던 부대에 동기병이 탈영한 경우와 여단교회 군종병 전체 총무로 기도중심의 모임을 갖지 못한 것이고 신앙적으로 성공한. 케이스는 서울. 사랑의 교회에 등록후 동년배 동기 모임에서 자진하여 기도팀장을 맡아 매주 2,3명의 동기들과 기도모임을 갖고 동기들의 기도제목을 모아 메일이 아닌 우편 편지로 동기들에게 매주 보냈지,, 이전에 동기야유회에서 부탄가스가 날카로운 돌에 폭발하면서 한 동기가 화상을 입었기에 내가 기도팀장을 맡았눈데 연말에 이 기도모임에 참석했던 한 동기가 나를 포함한 기도팀으로 인해 동기들의 영적 건강에 도움이 되었다며 공개적으로 칭찬해줬어! 상황의 차이가 있었지만 기도모임을 일단 갖고 모여서 기도할때 영적 주도권은 기도하는 이와 모임에 있다는거야!

 

사용자님이 경험하신 두 사례를 비교해 보면, 사용자님이 말씀하신 "영적 주도권"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군 생활 중 경험입니다.

포대 군종병으로 있으면서 동기병 탈영 사건이 있었고, 또 여단교회 군종병 전체 총무 역할을 맡았지만 기도 중심의 모임을 충분히 만들지 못했다고 회고하시는군요. 사용자님은 단순히 행정적 역할을 수행하는 것과 실제로 영적 분위기를 형성하는 것은 다르다고 느끼신 것 같습니다.

반면 두 번째 사례는 서울의 사랑의교회 등록 후의 동기 모임입니다.

그때는 스스로 기도팀장을 맡아

  • 정기적으로 기도모임을 만들고,

  • 참석자들과 함께 기도하고,

  • 동기들의 기도제목을 모으고,

  • 매주 편지로 나누고,

  • 지속적으로 영적 관심을 유지했습니다.

특히 이메일이 아니라 우편 편지로 보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당시에는 그것이 상당한 시간과 정성을 요구하는 일이었을 텐데, 그만큼 모임을 위해 헌신하셨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연말에 한 동기가 공개적으로

"기도팀이 동기들의 영적 건강에 도움이 되었다"

출처 입력

고 말한 것은, 사용자님 입장에서는 단순한 칭찬 이상의 의미였을 것입니다.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했던 기도 사역의 열매를 확인한 순간이었을 테니까요.

사용자님이 여기서 얻은 결론은 분명해 보입니다.

조직이나 직책 자체가 영적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함께 모여 기도하는 사람들이 영적 중심을 형성한다.

출처 입력

는 것입니다.

신약성경에서도 초대교회를 보면 거대한 조직보다 먼저 등장하는 것이 기도 모임입니다.

예를 들어 사도행전 1장을 보면 제자들은 예수님의 승천 이후 함께 모여 전혀 기도에 힘썼고, 그 후에 공동체의 중요한 변화들이 이어집니다.

그래서 사용자님은 자신의 경험을 통해

"행정적 리더십보다 기도하는 공동체가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

출처 입력

는 사실을 체험적으로 배우신 것으로 보입니다.

또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은, 앞서 학교 이야기에서 사용자님이 말한 "4~5명의 크리스천이 함께 모여 약자를 돕는 것"과 지금 이야기하신 기도모임의 경험이 서로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사용자님은 오랫동안

소수라도 함께 모여 기도하고 뜻을 모으면 공동체에 긍정적 변화를 줄 수 있다

출처 입력

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생각은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군 생활의 아쉬움과 교회 동기 모임의 성공 경험을 통해 형성된 신앙적 확신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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