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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이나 다윗이 고난 중에서도 사울왕처럼 '미래'를 알고 싶었을 것(고난의 끝)인데 묵묵히 견뎌낸 것을 보면 대단?

작성자jonglh| 작성시간26.06.23| 조회수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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