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ノ

노아의 홍수 - 다음 UCC 펌

작성자엄청나(김광원)|작성시간07.10.28|조회수20 목록 댓글 0
노아의 홍수 기록의 원형.

*** 아담이 에덴동산을 건설한 5500~5000여년 전의 상부 메소포타미아 - 아르메니아 고원에는 본래 상형문자 문명의 악카드족이 살고 있었는데 악카드족 역시 7000여년 전에 흘러 들어간 슈메르족의 후예들이 세월의 흐름에 의해 이질화된 후 새로운 슈메르족에 의해 영향을 받아 악카드라는 상형문자와 스키타이어에 속하는 악카드어를 사용했던 족속이다. 여와씨의 후예인 슈메르 민족의 이질적 후예들은 선이주자로서 조금 더 이질화된 악카드족과 슈메르족의 신이주자인 엔릴영웅족과의 대립 투쟁을 통해 마침내는 오늘날의 히브리민족을 정형화시켜 내었고 독특한 기독교문화를 만들어 냈다.

노아의 홍수(아담의 10세 孫 노아<이스라엘人>)→길가메쉬 서사시(악카드족 우트나피쉬팀<악카드인>)→엔릴영웅시(엔릴의 후예 지그자트라<슈메르인>)

성서학자들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고대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일어난 BC 2350년경의 홍수사건에 대한 기록은 이스라엘인의 성경 창세기(기록년대BC 1500년경)와 악카드인의 길가메쉬 서사시(BC 1700년경)와 슈메르인의 엔릴 영웅시(BC 2000년경)의 3종류가 있는데 홍수의 경험을 한 사람은 각기 노아,우트나피쉬팀,지그자트라라고 한다. 모세는 이런 기록물들이 앗시리아에서 바빌론으로 다시 이집트로 흘러 들어온 것을 이집트 궁전에서 발견하여 창세기 편찬의 자료로 삼은 것이다. 아담,노아,아브라함,야곱의 계보를 잇는 모세는 슈메르에서 이스라엘로 이어져 오는 자기 부족들의 역사적 활동을 통해 일어난 여러가지 사건들을 모두 여호아 신의 뜻에 의해 전개된 것처럼 그 동기,진행 결과에 대해서 재구성하였다.

이렇게 재구성된 창세기는 종교적 역사서로 슈메르인의 먼 조상이었던 여호아를신으로 하여 심령 문학으로 승화시켜 놓은 경전인 것이다.

동아시아 홍수사건과의 비교.

노아의 홍수가 일어나던 BC 2350년경 그 무렵에 동아시아에서도 대홍수가 일어났다. 황하유역에서는 요.순 임금이 이를 겪었고 양자강 유역에 사는 猫族이 이를겪었다. 특히 묘족이 겪은 홍수사건에 대한 기록을 보면 '雷神이 성내어 홍수를 일으켰으며 모든 집 사람들이 모두 물에 빠져 죽었는데 오직 한 쌍의 남매만이 살아남게 되었다. 드디어 남매가 결합하여 부부가 되었다. 이들이 오늘날 인류의 공동조상이 되었다.

(雷神怒發洪水想#死他全家 不料除一對兄妹,全人類都給#死 於是

兄妹結成夫婦, 遂爲今日 人類的 共同 祖先<徐#之 '中國史前史話'132면> 이러한 有史이래 최대의 사건은 間氷期(:우주의 여름철)의 기온 상승으로 인하여 범세계적으로 일어난 자연 현상으로서 높은 산의 빙하와 만년설이 녹아 내려 하천이 범람하게 되었던 것이며 특히 건조한 지역에 있어서는 이상기후의 현상으로 집중호우가 쏟아져 내렸던 것이다.이러한 자연 현상을 유대인 모세는 마치 여호와 신이 인간을 징벌하고 심판하는 것처럼 재구성 편집하여 神話로 승화시켰던 것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