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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클럽에서 신나게 놀자~* (나놀자카페)
◐ 나이트 명 - 상봉동 한국관
◐ 방문 요일 - 토요일
◐ 수량&수질 - 수량 상 (비율 6.5:3.5), 수질 중하
◐ 후 기 - |
아는 형님과 술을 마시던중 남자끼리 이게 뭐냐 라는 형님 말씀과 함께 나이트를 가기로 결심..
이번엔 한국관을 가보기로 함..
마침 제휴 웨이터가 있다는 기억이 나서 까치님을 지명하고 들어감..
카페에서 보고왔다고 잘부탁한다 했더니 들은체도 안하심..
(까치님은 처음 들어갔을때 주문받을때 보곤 단 한차례도 볼수 없었음....)
참고로 테이블 기본이었고 주대가 47000에.. 선불이라 했음..
보조가 세팅을 마치곤 사라짐..
나중에 알게된건데 보조가 세팅을 해주는 순간 같이간 형님이 잘 부탁한다고 배추 한장을 쥐어줬다 함....
10분이 흐름..
20분이 흐름..
30분이 흐름..
X됐단 느낌이 확 옴..
다시 10분이 흐름...
이건 뭐 부킹은 커녕 웨이터 우리 테이블 근처에 얼씬도 안함..
결국 웨이터 소환해달라 요청..
조금 기다리니 오라는 웨이터는 안오고..
다른 웨이터가 왠 오크사마를 드랍하고 사라지심..
그래도 첫 부킹이라 인사하고 대화좀 하려는데 스프링...
그후 10분 이상의 간격으로 두번정도의 부킹이 더 옴..
이 두번이 꽤 장타이긴 했으나 그냥 그럭저럭이라 번호는 따둠..
그리고 다시 20~30분정도 웨이터는 보이지 않았음..
참다못한 형님 웨이터 소환..
웨이터 왈 아줌마밖에 없다고 해줄사람이 없다함..
그리고 다시 수십분이 흐름..
다시 소환..
이번엔 힘들어 죽겠다고 엄살을 피움...
착한 형님.. 다시 배추를 쥐어줌...
그후 의미없는 부킹 3-4회 들어옴..(3-4회는 두사람 합친 숫자임....)
이시간대엔 마치 짜기라도 한듯이.. 웨이터 눈치를 보다가 뒤도는순간 우사인볼트의 스피드로 도망치고..
도망 안친 여성분은 남은 맥주를 다 마시고 가려는듯 목마르다며 맥주를 두잔이나 가득 채워 원샷하고 사라짐...
그후 또다시 30분 이상의 침묵...
이번엔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눈물을 머금고 다시 웨이터 소환..
또 배추... ㅠ.ㅠ
배추를 소금에 절이는 중인지.. 30분가까이 웨이터는 다시 사라짐...
아놔...
한참을 기다린끝에 완전 힘든척 얼굴을 찌뿌리며 웨이터 등장
오크 하나 떨구고 완전 뿌듯한 표정으로 사라짐..
오크도 함께 사라짐...
그후 웨이터를 다시 볼수 없었음.....
결론...
새...
상봉 한국관.. 다시 안가게 될듯 함...
아니.. 가더라도 까치는 절대 찾지 않을거임...
살다살다 이렇게 부킹 안해주는 나이트는 처음임...
팁 만원당 부킹 두번인듯....
장빈관 제일 안챙겨주는 웨이터가 걸려도 팁 없이 이정도는 해줬을듯....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Kamikaz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5.08 허걱 진짜요? 아쉽네요.. 자주 가시는 곳이라면.. 미리 문의좀 드려보고 갈걸 그랬네요 ㅎㅎ 뭐.. 갑작스럽게 간거였긴 하지만... 담에 기회가 되면 함께 해보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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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준사마 작성시간 11.05.10 일단, 까치님과 통화후 적절한 조취취하도록하겠습니다. 통화후 다음 내용은 댓글로 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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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슬리피할로우 작성시간 11.05.13 훔........상봉한국관 집과 극과 극이라 어지간한 마음 안먹으면 안가는구장이지만 ....정말 마인드 제로의 웨이터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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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야몽 작성시간 11.05.24 손님 많으면 더욱 심함..내상 입기 좋은 구장임..단골이 가도 가끔 방치되는 경우가 있음.ㅋㅋㅋㅋㅋ 이젠 머 거의 영계택으로 변신중이라 끊은지 좀 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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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싸모님나이스샷 작성시간 11.06.06 가지마여 거기 그냥 장안동 가는게 나여 룸가면 머하나요 2번갔는대 다 진장피고나옴 ㅎ ㅡ ㅎ걍 룸잡음 안나가면 그만 이방은 죽은방임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