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시간 : 2009, 11
지역 : 서울
구장(나이트이름) : 한강나이트
후기 (사진이 있으면 인증샷을 첨부!! 나이트클럽 전체분위기, 부킹분위기, 본인사진(얼굴가린거허용)중 암꺼나..없음 말구..*^^*) :
독고로 달렸다
나이도 많고 함께 갈 사람도 없어서
전화로 문의를 했더니 박사하나를 소개해주어서
자세히 묻고 9시 50분에 입성.
나이가 많으니 룸으로 잡으라고 한다
33만으로 독방을 잡았다
이렇게 맘 먹고 부킹을 하기 위해 독고로 달린 것은 처음이라
박사하고 둘이 한잔씩 주거니 받거니하면서
몇가지 기술을 배웠다.
우선 전번을 따는 법..
그리고 일단은 당간이 안나오면 엡터를 노리라는 조언에 고개를 끄덕...
갖가지 번호 득템히는 비법을 전수받고
일단은 혼자 온 것으로 하지 말고 둘이 왔는데 한 사람이 어디로 갔는지 모르겟다고 하란다.
그래서 오는 사람마다 일행이 어디 갓다고 고짓말...ㅎㅎㅎ
부킹이 들어오면 어떤 태도를 취하라고 가르켜주어서
수업을 잘 받았다.
- 먼저 웃음으로 반기며 친절하게
- 부킹 온 사람을 안쪽으로 앉히라는 것..스프링을 방지하기 위해..
- 먼저 술을 정중히 따라주되 맥주와 양주의 선호하는 것을 물어보며 권할 것
- 지나치지 않게 슬며서 터치를 시작할 것
- 말이 끊기지 않도록 계속 뻐꾸기를 날릴 것.
- 스프링을 하더라도 절대로 기분 상하지 않게 신사적으로 보낼 것 다시 올 수도 있기 때문
이런 기본적인 수업을 받고
드디어 부킹 시작.
첫 부킹녀. (사실 한명 부킹으로 그냥 끝났으니까....)
술 한잔도 안했단다
지금 막 들어온 처자
나이 35
피아노 학원장
비컵
외모 와꾸 B+
시키는대로 했더니 편안하다면서 나갈 생각을 안한다
노래한곡을 하자면서 노래를 부르고
점수가 95점 이상 나오면 키스하기로 했다.
나가자고 했더니 순순히 따라나온다
방 치우지 말라 하고
워커힐로 갔다
완전 스킬 끝내준다..
상상하시길....
당분간 만나기로 하고
2시간 동안 ㅂㄱㅂㄱ 후 샤워하고 나와 다시 입성
다시 부킹하려는데
12시 지나면 나이대가 바뀐단다
그래서 박사하고 둘이 남은 술 마시면서
다음 수업 전수 받고 퇴장
그낭 이후로 5개월 간 SP로 ...
이제 다시 새 팟을 만들려고 활동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