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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클럽에서 신나게 놀자~* (나놀자카페)
◐ 나이트 명 - 호박 나이트 클럽
◐ 방문 요일 - 금요일
◐ 수량&수질 - 엄첨 많음 수질은 보통 이네요
◐ 후 기 - |
우선 까페 가입하고 처음으로 나이트 후기를 씁니다..그래서 글이 너무 허접할수 있지만 이해하시고 읽어주세요..^^;
목욜날 아이에서 캐 내상을 입고 금욜날 폭탄확실 형님한테 전화를 겁니다.
저 : 형님 어제 잘 들어가셨어여..?
폭탄형님 : 어..
저 : 형님 어디세요? 왜케 시끄러워요..?
폭탄형님 : 어..제이랑 물왔는데 여기 죽인다..올래??
저 : 아뇨..오늘은 일이있어서..못갈꺼 같은데..
폭탄형님 : 어 알았어..끊어..
ㅡㅡ; 여튼 이렇게 끊고 토욜날 통화를 했지요..금욜날 완전 물 주겼고..폭탄형 3안타 1홈런.. 이소릴 들으니까 물 달리고픈 맘이
굴뚝같아져서 제가 달리자고 쫄랐죠..ㅋㅋ그래서 폭형 연속 3일 제이형님 연속 4일 나이트를 가게되었죠..
입장은 저혼자서 8시20분가서 1층 쪽방 잡고 10시까지 형님들 기다림..ㅡㅡ;
1시간30동안 "오늘 무조건 홈런이고 오늘 홈런 못 치면 진짜 까페 탈퇴하고 나이트 접는다"는 마인드 컨트롤 이빠시하고
있으니까 형님들 입장..
형님들 오시자 마자 부킹 시작
첫 번째 부킹녀 ㅋ ㅐ 5차원..
우리의 팀킬모드가 재미있었나 완전 따라합니다..ㅋ ㅐ 까칠하고 머가 그렇게 좋은지 말도 안 붙여도 계속 안나갑니다..
그래서 대 놓고 폭형 파트너 팀킬..근데 폭형 파트너 진짜 고민합니다..저한테 올까 말까를..ㅡㅡ; 대략 난감 모드에서 대충 폭형님이 파트너 내보내 줌..캄솨합니다..형..ㅋ
두번째 캐 장타 안타녀..
분위기 쥑였습니다..얼굴 비급 귀가 호빗이고 몸매 구냥구냥..근데 캐 당간이였습니다..키스 신공에 ㅅㄱ 및 궁댕 스캔, 귀가 자기의 가장 예민한 부분이라고 해서 계속 공략해줌..ㅋ거의 다 끝낸 상황이여서 대꼬 나갈까 하다가 시간이 너무 일러서 우선 그냥 애랑 계속 키스나 하면서 노는데 폭형의 영어 신공 보더니 프로넌쎄이션 캐 구리다고 폭형보고 영어 하지말랍니다..저의 영어는 더 구리다고 하더군여..ㅡㅡ; 호텔리어여서 영어 좀 한다고 함...근데 몇 마디 들어보니 캐 못함..이런 딸기 같은것!! 나가서 한시간만 놀다오라고 하고 보냅니다..
세번째 홈런녀..
얼굴 오크..몸매 초 에이급..
나이 저보다 조낸 많았습니다. 몇 마디 안 주고 받았는데 저 좋답니다..그래 오늘은 무조건 무조건 홈런이다..라는 생각에 최고의 실수를 범했습니다..최고의 시간대에 계속 오크만 쳐다 보고 있었습니다..ㅡ ㅜ 이거 안되겠다 싶어서 키스 하고 스캔뜨고 별짓을 다해도 하지말라고 하면서 다 받아줍니다..ㅡㅡ; 끝내 친구가 안기다리냐..하면서 2시간만에 보냄...
아~ 부킹을 하면서도 계속 팀킬은 했습니다..ㅋㅋ근데 갑자기 폭형이 간절한 표정으로 자기 팟 내 보내달라고 합니다..ㅋㅋ
그래서 막 들이댔는데 5분을 버티다가 나갑니다..ㅋㅋㅋ제이 형님은 계속 들어왔다 나갔다를 반복하시고 파트너들도 계속 바뀝니다..
네번째 부킹녀..
제 스탈 아녔습니다..진짜 내 스탈 아녔습니다..폭형이 빼서 갔습니다..ㅡ ㅜ
진짜 제 스탈 아녀서 전 넘긴겁니다..ㅡㅡㅋ
폭형 진짜 그 분 얼굴은 그냥 괜찮아도 얼굴에 주름이 넘 많았어요..ㅋ
홈런녀 전화 오더군여..친구랑 집에 가는 척하다가 지금 친구 내려주고 유턴해서 물로 오고 있는 중이라고..
저 고민 많이했지만 준다는데 왜 마다하겠습니까..오라고 했습니다..
대꾸 들어와서 안쳐놨는데 폭형의 홈런녀랑 완전 둘이 꿍짝 맞고 명함 주고 받고 아주 잘놉니다..ㅡㅡ; 그러던 와중 부킹이 들어왔는데 제이형만 없는 상황이였는데 친구둘이 들어옴..나갈려고 하는거 붙잡아서 한명 제 옆에 안칩니다..손잡고 얘기하는데 손
안뿌리칩니다..옆에 파트너 계시잖아요만 남발하던 그녀..여잔 다다익선이라 하면서 계속 들이댔습니다..싫지는 않은 눈치..
그러다가 형들의 팀킬로 걍 보냅니다..ㅡ ㅜ 님하 그게 남자가 할짓이예여..??옆에 여자두고 머하는 짓이예여..ㅡㅡ;
아쉬움을 뒤로 하고 화장실 갔는데 먼 여자가 날 찾는 소리 들림..아까 분위기 좋았던 귓 호빗인 여자애..나가서 얘기합니다..
친구랑 갈까 저랑 갈까 고민하는데 그냥 저 보냄..여기서 두번째 실수..ㅡ ㅜ
들어왔는데 제 팟 ㅋ ㅐ삐져서 저랑 얘기도 않하고 폭형 제이형 완전 팀킬 들어와주심..ㅡㅡ;
그러다가 겨우겨우 대꼬 나옴..대꾸 나왓는데 진짜 오크..ㅡㅡ;
더이상 돈 쓰기 싫어서 걍 집으로 대꼬 옴..절대 않간다고 날리 날리 생 부르스를 취다가 어찌어찌 몇 가지 신공 보여주니
따라 들어옴..그리고.............................힘히ㅏ멍레ㅐ버제ㅐㅓㅂ헤ㅐㅓㅜ베ㅐㅑ허베ㅐ허ㅏㅐㅔㅈㄷ허ㅏㅔㅐ
진짜 죽는줄 알았습니다..제 위에서 안내려 와서......ㅅㄱ는 남성의 갑빠를 생각나게 할정도로 탈력이 있었습니다..불끄니 정말
환상이더군여..끝나고 나더니 한 10분 쉬다가 옷 주섬주섬 입고 갑니다..진짜루 집에 들어가서 자야하는게 집의 철칙이랍니다..
좀 아쉬웠지만 해가 떠서 불을 꺼도 이제는 얼굴이 보이는 지라 그냥 보냄..ㅡㅡ;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침대는 다 젖어서 침대보 두개를 아침에 다 빨았는데도 찝찝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홈런을 친 타자의 맘이 아니라 홈런을 맞은 투수의 맘이였습니다..
이상 저의 허접한 후기 끝~!
p.s 오늘 폭형이랑 통화했는데..폭형은 팟이랑 홈런치고 누워있는데 제한테 뺏은 팟이 문자와서 한번더 했다는 말씀을 하시더군여..
님하..님은 진짜..부러워요...^^;
제이형 어제 형이 자리 비운 사이에 진짜 당간녀들 열댓명은 왔다갔다 했는데..넘 아쉬워여..함 더 달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