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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뉴스나이트 후기입니다.

작성자큰별|작성시간12.02.29|조회수2,898 목록 댓글 1

이트클럽에서 신나게 놀자~*  [나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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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 명  -

◐ 방문 요일  -

◐ 본인 연령대 - 

◐ 남녀비율 -

◐ 수량&수질 -

◐ 이용 공간 (룸/부스/테이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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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작성]

 

일행까지 포함해서 4명 입성

룸을 하나 잡고 입질 시작

 

첫번째 부킹녀

23살 상태 b급 2명

들어오는 순간부터 제수탱이~~ 밥맛... 생긴데로 노더라구요....

한잔 따라주고 바로 방생~

 

두번째 부킹녀~

워 워~~ 완전 오크 3명~~ 한잔 후 바로 방생...

일행들 물이 왜 이모양 이야 하고 물이 아니군.... 하길래.....

바로 웨이터 호출... 담당

근데 부장이라는 놈이 들어옴...

부킹이 왜 이모양이냐니까.... 하는말..... 괜찮은것들은 대부분이 죽순이라는거

그거야.... 하는말이고....제대로 된 애들로 데려 오라고... 했더니 바로 담당에게

이야기 함~~

 

세번째 부킹녀~~

28살 회사원 키음~ 167정도 신체조건도 괜찮고 b급정도 되는데...

27살 학원강사 165정도 신체조건 외모 다 괜찮음...

친구가 열심히 말빨을 세우더니..... 바로 전번따서 나서... 한잔씩 하더니.....급친해지는 분위기

27살자리 옆에 있던 형님이 마음에 있었는지 바로 작업~~ ㅋㅋ~ 전번따고 간단히 게임하더니

폭탄주 3잔을 바로 먹임... 대단한 고수... 형님 존경스럽습니당~~ 워워~~

그렇게 전번 따고 방생~~ 나중에 둘다 친구랑 형님이 나이트를 나가서 각각 작업 성공해서... 홈런을치고

다음날까지 형은 같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네요~~ㅋㅋ~

 

네번째 부킹녀~~

30살 친구랑 언니랑 4명이 왔다는데... 헉~ 언니라는 사람 나이가 37살...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라는데

언니때문에 그냥 한잔 먹고 전번만 따고 방생~~ 방해자 절대 사절~~

 

다섯번째 부킹녀~~

21살 대딩~~ 수원에서 학교 다닌다는데 집에 내려왔다고 하네요~ 친구들이랑 왔는데... 이제 갈려고 하는데

붙잡혀 왔다고 해서... 한잔 주고 이야기 하다가 바로 방생~~ 친구한테 전화가 계속와서....

 

여섯번재 부킹녀~ 나에 홈런녀~~ ㅋㅋ~~

27살 170 신체사이트 c컵이 조금 넘는것 같아요~ 그냥 직장 다닌다고만 말함....

친구랑 2명이 왔다고 하더라구요~ 친구는 어디 갔냐고 하니까 20분째 자리에 안온다고해서...ㅋㅋ~

그럼 여기서 이야기좀 하자고 해서... 말빨을 열심히 세움... 옆에서 지원 사격 게임이 사람 잡는거죠~~

내리 폭탄주 3반먹고 맥주 마시고 하다보니까... 눈이 약간 풀리더라구요~~ 그러더니 간다고 하길래...

그냥 물러 설수 없다고 생각 하고......남자가 가오가 있지......ㅋㅋ~ 친구 데리고 오라고... 웨이터쎄리한테

팁좀 찔러주고 강제로 데려왔다... 친구도 부킹간 자리에서 많이 취한거 같은데... 우리 룸에 들어와서....

내 옆에 있던 친구녀석이 마음에 들었는지... 자꾸 기대로... 자기 취한다고 술 더 못마신다고 하는데...

친구도 은근히 마음에 있던거 같던지.......ㅋㅋ~ 바로... 작업시작 못먹는다는 술을... 게임을 통해서...

먹이기 시작.... 폭탄주... 2잔에 완전히 실신.....ㅋㅋ~~ 친구왈~ 나 오늘 집에 안들어간다고....ㅋㅋ~

너무 취한 친구를 데려다 준다고 먼저 일어나서.... 먼저 나감... 다음날 연락이 왔는데... 마트가 아니라

그녀 원룸으로 갔다는 이야기..... 저녁까지 해줘서 먹고 나왔다는 이야기를 함.... 부럽다 이놈아...

그녀 집에 지금도 들락 거리는거 같은데.... 운 억수로 좋은넘~~

 

제 홈런녀도 눈이 완전히 풀리더니 이제 더 못먹겠다고 하길래... 그럼 나가자고 하니까... 자기 쉬운 사람이

아니니까 택시타는데 까지만 데려다 달라고 해서....ㅋㅋ~~ 그렇게 한다고 해서.... 데리고 나가는데...

몸도 제대로 못 가누더라구요~ 안되겠다고 해서.....택시는 위험하니까... 내가 직접 대리를 불러서 데려다

준다고하고 차로 데리고 갑니당.... 차에 태워서... 조금 이야기 하더니... 피곤하다며 자꾸 이야기 하길래

키스를 해주니까.... 달라오르는지.... 입술을 띠더니....... 자기 정말 쉬운여자 아니라며 계속 이야기를 합니다.

여기서 물러나면... 물건너간다는 생각이 들어서...ㅋㅋ~ 제차 키스와... 손이 가슴쪽으로 가고.... 하니까... 약간의

신음소리가 나기 시작하더니....ㅋㅋ~ 손을 뿌리칠려고 하길래.... 나머지 한손으로 치마쪽으로 가서....팬티에 손을

집어넣을려고 하는데 안된다고 뿌리치는걸.... 손가락 신공.... ㅋㅋ~~ 그디어.... 나에 똘똘이가 입성~~ ㅋㅋ~~

거친 숨소리가 들려오고... 아니라고 뿌리치던 그녀는 어디로 가고.... 어찌나 허리를 잘돌리는지... 죽는줄 알았습니당...

입싸를 하고 싶었는데... 도저히 자세가 안나와서.... 1차를 치루고... 나서... 집으로 방생을 할까 하는데... 자기 지금

집에 못들어 간다고 친구집에서 자고 온다고 했다고 해서... 새벽 4시 30분에 마트에 입장~ 아무리 봐도 1시에 못나올꺼

같아서 돈을 좀 더주고 하루 저녁에 나간다고 하니까... 5만원 플러스 2만원 추가..... 7만원을 준거 같아요~~ 덥다고

씻는다고 하길래.... 그냥 지켜볼수 없어서 같이 입장~~ 서로 비누칠하면서 장난기 발동.....ㅋㅋ~~ 같이 씻고나와서

2차전을 하는데... 소원데로... 입싸....ㅋㅋ~ 어찌나 애무를 잘하던지... 그렇게 하고나서.... 저녁때가 6번인가를 했는데

완전 넉따운.... 나중에는 아퍼서 더 못하겠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그렇게.... 점심은 시켜먹고 저녁에 나와서...

간단히 먹고~~ 방생~~ 시간날때 다시 만나자고 해놓고.... 아직 연락을 안해봤네요~~ 근데 오늘 연락이 아침에와서

뭐하냐고.... 오늘 시간되면 만나자는데... ㅋㅋ~ 여친때문에 안되고.... 내일 회사퇴근하고 만나자고 약속을했네요~~~

같이간 일행 모두 홈런녀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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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준사마 | 작성시간 12.03.05 고수 시구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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