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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제주 아로마 돔나이트 후기~

작성자해뜨는집|작성시간12.04.04|조회수14,724 목록 댓글 3

이트클럽에서 신나게 놀자~*  [나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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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 명  - 아로마돔

◐ 방문 요일  - 일요일

◐ 본인 연령대 - 30대초

◐ 남녀비율 - 7:3

◐ 수량&수질 - 별로

◐ 이용 공간 (룸/부스/테이블) -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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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작성]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잘 못쓰더라도 이해해주셈..그리고 저는 제주 도민임....-_ -;;ㅋㅋ

 

때는 작년 8월때 일입니다 -_ -;; 저는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친구와 돔 나이트를 갔습죠 ㅡㅡㅋㅋ

 

가서 기본만 먹고 오자~ 하는 생각으로 들어 갔답니다~ 역시 일요일이라~ 여행들은 별로 없고

 

아줌마 아저씨.. 할머니뻘 되는 분들 까지 오셧더라구요.. 친구와 저는 스테이지로 나가서 열심히 몸을 흔들었습니다~

 

아 역시 아줌마들이란.. 와꾸가 안되도 영계라고 먹이를 쫓는 사냥개 처럼 달려 드시더군요.. 쪼큼 무서웠음..-_ -

 

그렇게 아줌마들과 열심히 부비를 하고 테이블로 왔는데 웨이터가 여행2인을 데려 왔더군요..흠..

 

일단 한명은 마담포스를 풍기셧고 한명은 그 마담에 딱까리 정도? ㅋㅋ 머 그렇게 둘이 와서 콩이야 팥이야 하면서

 

잼있게 얘기를 나누던중 마담포스언니가 가요반주 사장이라고 하더이다.. (오호 -_ -.. 그랬어?ㅋㅋ돈 좀 있겠네?)

 

이렇게 혼자 생각을 하고 그 언니에게 들이댔죠.. 그 언니는 들이대는 내가 싫진 않으셧는지  나에 존슨을 부여잡고 이거슨 크네

 

작네 장난을 치시더니 나중에 가게 한번 오면 잘 해주겠다더이다..-_ - ;; 에헴..그날은 그냥 그렇게 놀다가 헤어지고 2틀뒤 제가

 

휴무가 잡혀서 친구와 다시 그 언니가

 

하는 가요반주를 갔습죠 ㅎㅎㅎ 가서 신나게 도우미 언니들 ㄳ에 파묻혀 놀다가 집에 갈려고 나와서 친구와 잡담 하고 있는데ㅋ

 

그 사장 언니에게 저나가 왔습죠 머지? 해서 받았는데 자기가 지금 애들 2차 갈 호텔을 알아봐야 된다며 저보고

 

같이 가자는 겁니다-_ - ;;( 망할 ㅂㄱㅂㄱ 하러 가도 모자랄 판에 자기 아가씨들 2차달 호텔을 알아보러 가자고? 망할것)

 

무척 졸렸으나 그래도 술값도 40% 디씨를 받아서 어쩔수 없이(??) 같이 가게 되었죠 머 가보니 말이 호텔이지 딱 모텔이더군요.

 

그 사장언니 온김에 맥주나 한잔 먹자고 하더이다. 그렇게 우리 둘은 앉아서 맥주를 마시다가 갑자기 가게에 들어가기

 

귀찮으시다고 침대에 누으시더만 잠이나 잤다 가자는 겁니다 -_ - ;( 헉 이거슨 하늘이 주신 기회^-^) 좋다고 옆에 누워서

 

잠을 청하는데 잠이 올리가 만무 하죠 -_ - ; ; 안오는 잠을 억지로 청하려고 하는데 이언니 저에 존슨을 또 부여 잡으시더니

 

허걱!!!!!!!!!!!!!!!!!!!!!저를 덮치심.. (아..왜 ㅠㅠ 내가 먼저할걸 니가 먼저해 ㅅㅂ -_ -;)  전 머 누나 왜이러세요~ 하면서도 이미

 

옷은 실오라기 걸치지 않고 있더라고요? ㅋㅋ 그렇게 우리는 열심히 ㅂㄱㅂㄱ 하고 자다가 중간에 또 한번 ㅂㄱㅂㄱ 하고

 

또 일어나서 나가기전에 ㅂㄱㅂㄱ 하고 빠이빠이 했죠 그후로도 가끔씩 그언니 새벽에 저나와 나에게 수청을 들라 하시어

 

몇번 만나줘서 ㅂㄱㅂㄱ 해줬음 -_ - ;; 그렇게 만나다 그언니 일본으로 바람과 함께 사라지셧음..;;

 

이상 허접한 -_ - ; 후기 였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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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야홍☆ | 작성시간 12.04.04 ㅋㅋㅋ그래도 재밋게 즐기신듯 ㅎㅎ
  • 작성자새침떼기82 | 작성시간 12.05.01 부럽네요~
    여긴 몇시가 피크인가요?
  • 작성자엘피 | 작성시간 12.05.06 오우~~ 정말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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