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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클럽에서 신나게 놀자~* [나놀자] ------------------------------------------------------------------------------------------------- ◐ 나이트 명 - 아로마돔 ◐ 방문 요일 - 일요일 ◐ 본인 연령대 - 30대초 ◐ 남녀비율 - 7:3 ◐ 수량&수질 - 별로 ◐ 이용 공간 (룸/부스/테이블) - 부스 ------------------------------------------------------------------------------------- [주의사항] 후기작성 시 제휴웨이터 이외의 웨이터홍보나 동종카페.사이트 거론시 삭제처리 됨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위의 기본 규칙에 맞게 작성하셔주시길 바랍니다. (위반시 삭제 및 활동 정지 될 수 있습니다.) -------------------------------------------------------------------------------------* 후기는 10줄이상 경험하신 이야기를 써주시길 바랍니다. 10줄이하의 후기는 무통보 삭제합니다. * 인증샷 추가시 클럽/나이트 속에서 찍은사진 또는 2차에서 찍은 사진중에 올리시면 됩니다. [후기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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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작년 8월때 일입니다 -_ -;; 저는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친구와 돔 나이트를 갔습죠 ㅡㅡㅋㅋ
가서 기본만 먹고 오자~ 하는 생각으로 들어 갔답니다~ 역시 일요일이라~ 여행들은 별로 없고
아줌마 아저씨.. 할머니뻘 되는 분들 까지 오셧더라구요.. 친구와 저는 스테이지로 나가서 열심히 몸을 흔들었습니다~
아 역시 아줌마들이란.. 와꾸가 안되도 영계라고 먹이를 쫓는 사냥개 처럼 달려 드시더군요.. 쪼큼 무서웠음..-_ -
그렇게 아줌마들과 열심히 부비를 하고 테이블로 왔는데 웨이터가 여행2인을 데려 왔더군요..흠..
일단 한명은 마담포스를 풍기셧고 한명은 그 마담에 딱까리 정도? ㅋㅋ 머 그렇게 둘이 와서 콩이야 팥이야 하면서
잼있게 얘기를 나누던중 마담포스언니가 가요반주 사장이라고 하더이다.. (오호 -_ -.. 그랬어?ㅋㅋ돈 좀 있겠네?)
이렇게 혼자 생각을 하고 그 언니에게 들이댔죠.. 그 언니는 들이대는 내가 싫진 않으셧는지 나에 존슨을 부여잡고 이거슨 크네
작네 장난을 치시더니 나중에 가게 한번 오면 잘 해주겠다더이다..-_ - ;; 에헴..그날은 그냥 그렇게 놀다가 헤어지고 2틀뒤 제가
휴무가 잡혀서 친구와 다시 그 언니가
하는 가요반주를 갔습죠 ㅎㅎㅎ 가서 신나게 도우미 언니들 ㄳ에 파묻혀 놀다가 집에 갈려고 나와서 친구와 잡담 하고 있는데ㅋ
그 사장 언니에게 저나가 왔습죠 머지? 해서 받았는데 자기가 지금 애들 2차 갈 호텔을 알아봐야 된다며 저보고
같이 가자는 겁니다-_ - ;;( 망할 ㅂㄱㅂㄱ 하러 가도 모자랄 판에 자기 아가씨들 2차달 호텔을 알아보러 가자고? 망할것)
무척 졸렸으나 그래도 술값도 40% 디씨를 받아서 어쩔수 없이(??) 같이 가게 되었죠 머 가보니 말이 호텔이지 딱 모텔이더군요.
그 사장언니 온김에 맥주나 한잔 먹자고 하더이다. 그렇게 우리 둘은 앉아서 맥주를 마시다가 갑자기 가게에 들어가기
귀찮으시다고 침대에 누으시더만 잠이나 잤다 가자는 겁니다 -_ - ;( 헉 이거슨 하늘이 주신 기회^-^) 좋다고 옆에 누워서
잠을 청하는데 잠이 올리가 만무 하죠 -_ - ; ; 안오는 잠을 억지로 청하려고 하는데 이언니 저에 존슨을 또 부여 잡으시더니
허걱!!!!!!!!!!!!!!!!!!!!!저를 덮치심.. (아..왜 ㅠㅠ 내가 먼저할걸 니가 먼저해 ㅅㅂ -_ -;) 전 머 누나 왜이러세요~ 하면서도 이미
옷은 실오라기 걸치지 않고 있더라고요? ㅋㅋ 그렇게 우리는 열심히 ㅂㄱㅂㄱ 하고 자다가 중간에 또 한번 ㅂㄱㅂㄱ 하고
또 일어나서 나가기전에 ㅂㄱㅂㄱ 하고 빠이빠이 했죠 그후로도 가끔씩 그언니 새벽에 저나와 나에게 수청을 들라 하시어
몇번 만나줘서 ㅂㄱㅂㄱ 해줬음 -_ - ;; 그렇게 만나다 그언니 일본으로 바람과 함께 사라지셧음..;;
이상 허접한 -_ - ; 후기 였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