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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클럽에서 신나게 놀자~* [나놀자] ------------------------------------------------------------------------------------------------- ◐ 나이트 명 - 부산 챔피언 ◐ 방문 요일 - 주말내내 ◐ 본인 연령대 - 20후 ◐ 남녀비율 - ◐ 수량&수질 - ◐ 이용 공간 (룸/부스/테이블) - ------------------------------------------------------------------------------------- [주의사항] 후기작성 시 제휴웨이터 이외의 웨이터홍보나 동종카페.사이트 거론시 삭제처리 됨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위의 기본 규칙에 맞게 작성하셔주시길 바랍니다. (위반시 삭제 및 활동 정지 될 수 있습니다.) -------------------------------------------------------------------------------------* 후기는 10줄이상 경험하신 이야기를 써주시길 바랍니다. 10줄이하의 후기는 무통보 삭제합니다. * 인증샷 추가시 클럽/나이트 속에서 찍은사진 또는 2차에서 찍은 사진중에 올리시면 됩니다. [후기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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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비오는 저녁 친한동생과 만나요...
간단하게 술먹마시면서 쪼인할 여자들 찾아봐요
그러다 그냥 부스잡고 놀자고 합의봅니다
12시 입장합니다
술 세팅과 동시에 10분 홈런녀 등장합니다.
술도 안깠습니다. 제 얼굴 처다보더니 제가슴에 얼굴을 묻습니다.
그렇습니다. 꽐라입니다. 친구는 멀쩡합니다.
웨이터 싸인줍니다. 제허벅지에 눕힙니다. 자켓벗어 치마 가려줍니다.
꽐라친구녀 제 원래 저렇게 안하는데 오빠 맘에드가봐요
10분정도 동생과 꽐라 친구 이야기 합니다.
꽐라녀 코걸고 잡니다.
꽐라녀 친구 오빠 미안한데 우리 숙소에 좀델다주고 오면 안되?
어?.......응응
창원에서 친구3명 놀러왔답니다. 챔푠 가까운 모텔도 아닌 여인숙 같은데 잡아놨습니다.
델다 줍니다. 눕히고 그냥 갈라 했으나 반응이 옵니다. 1년전 술집 헌팅이후 오랜만이네요
꽐라 ㅂㄱㅂㄱ하고 나옵니다. 물론 옷은 가운으로 대신 입히고 나왔습니다.
나놀자를 알게된 뒤부터 홈런?(아직단어가 익숙치 않아서...) 확률이 높아지고 있네요
동생 혼자 열심히 부킹하고 있습니다.
2번째 부킹녀 23살 대학생입니다. 집이 잘살게 생겼습니다.서로 귓속말 하려다 입술 스쳐지나갑니다. 느낌 좋습니다.
무용전공 한답니다. 자기랑 한번 운동하자고 합니다. 번호 찍습니다.
(나놀자를 알고난뒤 여유롭게 번호를 땀과 동시에 이름까지 저장하는 버릇이 생겼네요...)
3번째 부킹녀 이번에도 24살 대학생입니다. 아이유 삘입니다
뭔 말을했는지 오랫동안 같이 합께합니다. 번호 자기가 입력해줍니다.
어느순간 둘이 손잡고 있습니다. 아이유삘녀 친구 잠시 어디갑니다. 또 다른 친구델꼬옵니다. (동생 팟이 대장입니다.)
완전 이쁩니다. 아이유삘녀 화장실간답니다. (이쁘면 엘프녀라고 하나요?ㅎㅎㅎ)
엘프녀 제옆에 않습니다.눈웃음 작렬입니다. 녹을꺼 같습니다.
근데 이 엘프녀 원래 알던사이인 것처럼 완전 들이데네요...
아이유 삘녀 안옵니다. 둘다 같이있으면 작업이 어려울것 같아 고민하고 있습니다.
워낙 아이유삘녀는 느낌이 넘어왔네 였습니다. 동생한테 방생하자 싸인합니다.
엘프녀 계속 처다보면서 웃습니다. 엘프녀친구 엘프녀델고 갑니다. 이따보자면서....
4번째 부킹합니다.
30살 누님오십니다. 연하킬러랍니다. 잘모르겠습니다. 키큽니다 173정도
연하킬러냐면서 까칠하게 합니다. 자기는 연하밖에 안사겨봤답니다.
돈많구나 하니 옷가게하나랑 네일샵 하나 하고 있답니다. 전 관심 없습니다.(아마도 빨리 홈런을 쳐서 그런듯...ㅎㅎ)
일딴 자연스럽게 번호따기위해 핸드폰 달라합니다. 받습니다.
핸드폰사진에 웬 엘프녀가 또 바탕화면으로 계십니다.
누구야? 지 사진이랍니다. 번호찍었습니다.
옆으로 드래그 합니다. 왠 아기를 않고 찍은 사진이 있네요 ㅎㅎㅎ
나중에 아기가 크면 그땐 탕수육 시켜주고 여기오라고ㅎㅎ
발광합니다. 자기아기 아니라면서.....
대충이야기 하다 방생합니다.
나중에 카톡에 뜨는 사진들 보니 정말 몸매하난 끝내주네요ㅎㅎ 뽀샵일수도
동생이랑 이야기 합니다.
3번째팀이랑 나가자고
동생이 카톡합니다.
저도 아이유삘녀 한테 카톡합니다
4명에서 스테이지에 있답니다.
봅니다. 있습니다.
저 스테이지 나갑니다. 2번째팀있는곳으로
가니 자석N극과 N극인지 거리감을 두더군요...
완전 뻘줌 이거뭔데 어이가 없습니다.
그러는 찰라. 엘프녀 제 손을 잡고 흔들어줍니다.
동생팟 제앞에서 자기 따라하랍니다.
아이유삘려 아까 왜 거리감뒀다면서 헤드락 겁니다.
한 스테이지 끝나고 나갑니다.
아무도 안델고 부스로 갑니다.
동생 나가자고 합니다.
국밥집 갑니다.
3번째 팀 기다립니다.
과연 동생 팟 누구를 데리고 올지
동생 카톡합니다. 자기도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른답니다.
누구 보고 가라고 해야할지 판단이 안선답니다.
결국 국밥집에 있다는것을 알고 엘프녀 국밥집 안간다면서 먼저 갔답니다.
엘프녀 기다리고 있썼는데...
국밥집에서 먹고 다른 술집으로 넘어갑니다.
시계 6시입니다. 근데 사람들 많습니다. 이시간에 생파할려고 기다리는팀도 있습니다.
8시쯤 나와 차에 타고
만사 다귀찮아 졌습니다. 전부다 차에 태우고 아이유삘녀 부터 집에 델따줍니다.
내리고 갑니다. 동생팟 동생이 가다가 내리라고 합니다. 초큼미안했습니다;;
동생 집에 델따줍니다. 저도 집에 갑니다.....zzzZZZ
일어납니다. 운동하러갑니다. 일요일인줄 알았습니다.
토욜입니다. 불토입니다. 동생한테 연락와있더군요
어제3번째팀 엘프녀 델꼬온다고 OK싸인합니다.
제 약속이 있어서 조금 천천히 보자고 합니다.
약속이 길어집니다.
동생한테 더늦게 보자고 하랍니다. (동생또한 볼일보고 있습니다.)
그러다 새벽2시에 만납니다.
겁나 미안합니다.
근데 이게또 이상합니다. 엘프녀 저 보자말자 팔짱끼고 눈웃음 계속 보냅니다.ㅠㅠ
주접갑니다. 얌전하게 놉니다. 엘프녀 웃는 모습만봐도 좋습니다.
동생하고 화장실 갑니다. 우리집에서 방술하자고.....
4명에서 합의본결과 만장일치입니다.
대리불러 집으로 갑니다.
엘프녀 제손을 만지작 만지작 거립니다. 손잡고 집으로 들어갑니다.
여자들 올때마다 방에서 왜 여자흔적들을 찾는지 모르겠습니다.
술로 달립니다. 이야기 했다가 게임했다가
날샙니다. 동생 동생팟이랑 나갔다올께 합니다.
엘프녀:어디가?
동생:밖에서 XX랑 한잔 더하게...
엘프녀:알겠어...
나갑니다.
엘프녀 침대에 눕습니다.
두근두근
릴렉스하기위해 청소합니다.
엘프녀 같이 하자고 하길래 먼저 자라고 합니다.
청소다한뒤 옆에 눕습니다.
눈마주 칩니다. ㅋㅅ합니다 갑자기 돌아섭니다.
돌아서서 하는말
우리본지 얼마안됐잖아.
하앍~ 당간? 당간 올린건 자기면서;;;;;;;
실드 겁나치길래 저도 하다 포기했습니다.
왜냐면??옆집 앞집 위집 밑에층 다들릴꺼 같아서ㅎㅎㅎ
아침이 밝았기때문에
이래서 ㅁㅌ가 좋은거 같습니다.
결국 새가 됐어요ㅎㅎㅎ
그뒤로
28일날
2번째 부킹녀 만남
바닷가에서 회에 소주 들이키고 술이 모질라다고 한잔더 하자는걸
내일 출근해야된다며 제가 사는 서식지로 이동
가볍게 한잔더 한후 나도 예체능 출신인데 운동언제 할끄야 하니 ㅂㄱㅂㄱ 모드로 진행
아침에 일어나서 모닝ㅅㄲㅅ로 깨우고 2회 ㅂㄱㅂㄱ
제 집인데 먼저 출근할께하고 나옴
29일날
3번째 아이유삘녀 술한잔 하고있다며 나오라함
미쳤구나ㅎㅎ 언제봤다고 오라가라함ㅎㅎㅎ
니가온나해서 갈테니 어딘지 택시 기사랑 통화해 달랍니다
하고나서 마중 나와있어랍니다 어차피 술도 없고 해서 나갑니다.
또 서식지에 낮선 여자 입장...자기 머리했다면서 봐라 네일했다면서 봐라 제 눈은 못마주 치면서 말만 마니하네요ㅎㅎ
눈을 못마주칩니다. 부끄러워 하는거 같기도 하고ㅎㅎ
술먹다 졸립니다.그냥 치웁니다. 씻고 잘려고 합니다. 아이유삘녀 칫솔하나 주고 씻으라합니다.
씻습니다. 나옵니다. 옆에 누워라 말도 안했는데 눕습니다. 어제 홈런때문인가 그렇게 땡기는것은 아니였으나.
아이유삘녀가 먼저 당간 올리네요
잘꺼야?잘꺼냐고??심심해 이러면서 뽀뽀하고 웃습니다.
본능에 충실합니다. ㅂㄱㅂㄱ 합니다. 출근에 압박이 밀려옵니다.
잘려는데 끝까지 안재웁니다. 또 2차 ㅂㄱㅂㄱ합니다. 이 여자 이상하게 하는 버릇이 있네요...
하면서 물어 봅니다.
왜 그렇게해? 하니
더 쪼여라고;;;;;;;;
암튼끝내고 자려는데 못자게 합니다
솔직히 말할게 있다고
자기나이 속였다고 24살이 아니라 21살이라고...속여서 미안하고
그때본사람들 한명만 자기과 언니랍니다 22살 나머지는 그언니 친구랍니다. 그날 처음 보는 언니들이라고...
듣는순간 뭐 놀랄껏도 없고 신경도 안쓰이고 오로지 출근생각이였습니다.
1시간정도 완전꿀맛같이 잤습니다.
또 제집에서 제가먼저 나갑니다.
30일
완전 멍한상태에서 일하고있습니다. 역시나 오후쯤되면 괜찮더군요
어제들은 말이 생각납니다. 21살이였고 처음본 언니였다.
그랬습니다. 저는 엘프녀랑 아이유삘녀랑 같이 연락하고 있었는데 아무런 말들이 없더군요...
분명 친구면 둘이 커뮤니케이션이 됐을텐데... 카톡으로 사탕발림말도 하고 그랬는데...
어쨌든 집새가 된것이 기억이나서 엘프녀에게 자연스럽게 우리집근처에 파스타 맛있는곳있다며 오라고 합니다.
왔습니다.파스타 먹고 집으로 델꼬 갑니다. 이여자 또 방을 두리번 거립니다.(항상 퇴근후 청소부터 합니다.ㅎㅎ)
그러더니 저도 몰랐던 중국술 꼬량주 앗세이를 하나 가지고 옵니다...
마실래 하니 먹겠답니다. 54% 적혀저 있습니다. ㅎㄷㄷ
중국술이니 탕수육시켜서 먹기 시작....
목구멍 타는줄 알았습니다ㅎㅎㅎ
금방금방 오르더군요 ㅎㅎㅎ
웃는 모습 여전히 이쁩니다. 그냥 이쁩니다.
처다봅니다 웃네요....들이뎁니다ㅎㅎ 받아주네요
ㅅㄱ D정도 될것 같네요ㅎㅎㅎ 옷입은거 볼때부터 크다고 생각했는데
엄청 크네요 광란의 1차ㅂㄱㅂㄱ를 하고 역시나 맘에들면 똘똘이도 알아채는군요 무려 4차례 ㅂㄱㅂㄱ 하게됐네요ㅎㅎ
밖에서 들려오는 빗 소리도 좋고 이아이도 좋고 뭐 좋았네요ㅎㅎ
근데 또 내집인데 또 내가 먼저 나갑니다ㅎㅎㅎ
이번주 생활한거 생각하니 왤케 문란한지... 그리고 집에 하도 여자를 데리고 가서 그런지 집에 갈때마다
조금 민망하네요
역밤님들은 주로 여자를 어디에 데리고 가시는지.....
일단 자기집이 있다는 가정하에서 말이죠.....
믈론 ㅁㅌ비 아껴서 좋은데
집에선 여자들 소리 그리고 여러가지 소리 그리고 청소ㅎㅎㅎ
장단점이 있는듯하네요ㅎㅎㅎ
그리고 당간올리는법을 마스터 해야겠어요ㅎㅎ
당간...올리는거 이거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엄청중요하네요ㅎㅎㅎ 앞으로 더 배워야 겠네요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