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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터미널나이트 후기~

작성자백마탈환자|작성시간13.08.02|조회수4,479 목록 댓글 6

이트클럽에서 신나게 놀자~*  [나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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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 명  - 영등포 터미널 나이트

◐ 방문 요일  - 7월27일 토

◐ 본인 연령대 - 30초

◐ 남녀비율 - 남 75% 여 25%

◐ 수량&수질 - 늦은시간에 간지라  DDDD+;;

◐ 이용 공간 (룸/부스/테이블) -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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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작성]

이태원에서 친구와 좀 오바해서 술을먹고

지나가는 외국여햏들한테 침좀 흘리다 안되겠다 싶어

영등포 터미널로 자리이동~

그때 시간이 새벽 1시30분 ㅡㅡ;

이미 둘은 어느정도 술에 떡이되서 반쯤 좀비상태였네요

그래도 정신차리고 목달을 위해 투입~

하지만 아니나 다를까 웨타형님 왈 ~ 조금만 더 빨리 오시지

너무 늦었다네요. 저희가 봐도 집에 들어가기 싫어

삐대고 있는 거의 좀비상태인 40중후반 아저씨들과

그 아저씨들이라도 먹겠다고 침흘리고 계신 얼굴풰이스와 바디라인이 아프신

줌마렐라님들 밖에 없더군요;;;

ㅈㅇ ;; ㅠㅠ

그래도 또아리는 틀었으니 뭐하나라도 건지자는생각에

웨타형한테 팁좀 꽂아주고 그나마 없는 여햏님들

거의 30분동안 LTE-A의 속도로 죄다 돌았네요.

역시나 아픈 골뱅이 아줌씨 아니면 근우감,근자감으로

가득한 여햏님들밖에 없더군요 ㅠㅠ

30분동안 오간 언니들 평균연령 36세ㅠㅠ

그리하여 포기하고 돌아 갈려는 순간

저희쪽 웨타도 아닌데 안되보였는지 혹은 저희가 발정난 X처럼 보였는지ㅋ;;

(사실 둘다 해당;;)

어딘가에서 저희를 구해줄 두분의 여햏님들을 모셔오더군요.

허나;; 역시 신은 저희를 완벽히 구원하지는 않더군요

한분은 완벽한 O라인 D라인도 아닌 O라인 것도 친구옆에 앉아서 정면으로 보니 심각하더군요 ㅠㅠ

안구에 내상을 입고 좌절하던중 조금 늦게 제옆에 앉은 O라인의 친구를 본순간

컥;;; 조상님 조낸 감사합니다 라고 속으로 소리쳤습니다.

그 여햏님은 지나를 닮았더군요 몸매 키..얼굴풰이스 모두 딱이더이다. 앜!!

부러워하는 친구의 눈빛 ㅋ 저흰 거기서 이미 눈빛으로 암묵적 합의를 봤습니다. 친구가 O라인 언니 카바치기로요 ㅋ

무튼 오자마자 그쪽 여햏님들도 시간대도 그렇고 사람들도 없으니

그냥 저희한테 오자마자 적극적으로 나오시더군요

저희도 아쉬웠던차라 그냥 나가려다 의기투합해서 으쌰해서 2차하러

밖에 나왔네요 참고로 저희 담당웨타분 저희땜에 개고생했습니다. 희생마인드 쩔더군요;;

 여튼간에 준코로 향하여 노래도 부르고 놀다가 친구는

저를 위해 O라인의 언니를 눈물을 머금고 데리고 나가는 저를 위한 희생을 하더군요 ㅠㅠ

전 단둘이 남아서 그 즤나~닮은 여햏님께 부처님,하나님 말씀을 전하고 행위예술을위한

마트로 들어가 아침이 올때까지 므흣한 예술영화 한편찍고 아침먹이고 잘 헤어졌네요.~ㅋ

 

술을 진짜 진탕먹고 버틴날이라 잘 기억은 안나지만 최대한 더듬어 썼네요 ;;

영등포쪽 나이트는 사실 거의 5년만에 간거라 별 기대없었지만 의외로 월척했네요ㅋ

사실 저희가 너무 늦게가서 수질을 확인할 세도 없었네요 그리하여

 

오늘 친구랑 또 그웨타분 찾아서 가기로했습니다. 오늘은 제대로 정신차리고 가서

좋은소식들고 후기남기겠습니다 ㅋ 허접한 후기 읽느라 수고하셨네요~ 그럼 다들 꿀금하셔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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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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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잘가여 | 작성시간 13.08.22 ㅋㅋㅋ 저도 참 거기.. 예전에 이름바뀌기 전부터 추억이.. ㅋ
  • 작성자달려볼까 | 작성시간 13.08.25 얼마전 한번 가봤는데 그땐 사람이 너무 없어서...ㅠㅠ
  • 작성자맵더소울 | 작성시간 13.09.11 ㅋㅋㅋ영등포..한번 가봐야겠네요
  • 작성자푸이그 | 작성시간 13.10.12 마니 후진가봐요 ㅎㅎㅎ
    그래도 한번 시도해봐야겠죠
  • 작성자올빼미1 | 작성시간 13.11.25 글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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