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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클럽에서 신나게 놀자~* [나놀자] ------------------------------------------------------------------------------------------------- ◐ 나이트 명 - 백악관 (인천 주안) ◐ 방문 요일 - 9월27일 금요일 ◐ 본인 연령대 - 38 ◐ 남녀비율 - 5 : 5 ◐ 수량&수질 - 수량 많고 수질 중상 ◐ 이용 공간 (룸/부스/테이블) - 테이블 ------------------------------------------------------------------------------------- [주의사항] 후기작성 시 제휴웨이터 이외의 웨이터홍보나 동종카페.사이트 거론시 삭제처리 됨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위의 기본 규칙에 맞게 작성하셔주시길 바랍니다. (위반시 삭제 및 활동 정지 될 수 있습니다.) -------------------------------------------------------------------------------------* 후기는 10줄이상 경험하신 이야기를 써주시길 바랍니다. 10줄이하의 후기는 무통보 삭제합니다. * 인증샷 추가시 클럽/나이트 속에서 찍은사진 또는 2차에서 찍은 사진중에 올리시면 됩니다. [후기작성] 안녕하세요...말씀드린데로..지난 금욜 백악관을 다녀왔습니다. 지난 화욜은 호흡이 별로 안맞는 친구랑 가서 꽝이었고.. 짱나서 저의 최고의 나이트 베프와 다시 갔다왔지요.... 오늘은 백악관 탐방 후기를 자세히 나눠서 쓰도록 하겠습니당... 백악관을 못가보신 회원님들을 위해서...ㅎㅎㅎㅎ 순전히 제 눈높이로여.... 에..평소 백악관 이용방법이 있다면.. 평일엔 대체적으로 월욜과 수욜날 갑니다.. 그리고 평일엔 룸을 잡고여..10시정도 입장하고여... 주말엔 테이블을 이용하며 9시반정도 입장합니다.. 백악관은 조그만 주차장이 있습니다... 대략 음...12대 정도 주차할수 있고여.... 8시반안에는 가셔야 주차를 할수 있습니다...주차장이 작다 보니..미리 파킹을 해야한다는.. 만일 백악관 주차장이 꽊찼다면..주차장 옆쪽으로 20미터 정도 가시면 청주보쌈 주차장이 있습니다. 시간 관계없이 하루 3천원의 주차료를 내면 됩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좀 협소하죠^^
그리고 웬만하면 이용하시는 대리가 있으시더라도.. 백악관 나이트 주차장에 주차하시면 꼭 그 주차장에 붙어있는 대리운전을 이용하세요.. 다른 대리기사 부르면 주차장관리하는 사람이 졸라 승질냅니다. 물론 이용하시는 대리를 부르셔도 되는데요...저도 한번 제가 이용하는 대리를 불렀다가.. 뒷통수가 엄청 근지러웠다는...대리비 저렴해요...이용하세요..ㅋㅋㅋ
일단 저와 제 베프는 백악관에 보통 7시반에서 8시 사이에 나이트 주차장에서 만납니다.. 3천원 주차비도 아낄겸 일찍 가죠..ㅋㅋㅋ 주차하고.. 근처 술집에서 1차 간단히 합니다..아무리 술이 땡겨도 둘이서 소주 3병이상 마시지 않습니다.. 그리고 위에 말씀드린대로...입장시간 맞춰서 입장...평일10시 주말 9시반 안에 입장..
평일 룸 주대는 술을 과하게 마시지 않고 기본에 맥주 몇병시키면 웨타 팁포함해서..대략 30만원 정도 나가구여.. 주말 테이블 잡으면 보통 맥주 10~15병 마시면서.. 웨타팁과 함께 대략 10만원 정도 지출 됩니다.. 백악관 이용하실분들 참고하시고여... 모 술마시는 양에 따라 당연히 올라가겠지만 전 룸에선 양주 기본에 맥주 5병..정말 파트너 잘만나면 맥주 5병정도 더 마시고여.. 왜냐면 대부분 여행님들이 맥주를 드셔셔들.. 테이블은 기본 맥주 3병 + 10병정도 더 마십니다.. 평일은 주말보다는 솔직히 여행님들이 별로 없긴 하지만...그래도 백악관은 11시정도면 꽊찹니다... 주말은 보통 10시 넘어가면 꽉차고여 그때부터 입구에서 줄서서 기다려야 합니다. 남자들은 바깥으로 줄세우고..여자들은 나이트 안쪽으로 줄을 세웁니다.. 이렇게 줄서기를 주말같은 경우는 1시간정도 걸려서 입장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룸도 주말엔 10시이전에 찹니다... |
솔직히 룸이나 테이블이나 부킹횟수는 큰 차이 안납니다..
되려 룸이 부킹 횟수가 적다고 생각하시는게 날듯하네요..하지만 횟수는 별차이없다눈...
그만큼 백악관은 룸이라고 더해주고 테이블이라고 덜 부킹해주는 나이트는 아닙니다.
모든 웨이터들이 손님 자리가 썰렁하면 최대한 빨리 부킹을 서로 해주려고 노력합니다...
담당 웨이터가 아니어도여....
모 진짜 정신없고 바쁘면 약 5~10분간의 웨이팅 타임이 생기긴 합니다..ㅎㅎㅎ
그정도야 감수하셔야죠...
암튼 제 경험으론 보통 첫 부킹은 금방 해주는데 역쉬 첫부킹이라 대부분 스프링 처리 됩니다..
물론 간간히 장타를 때리는 경우가 있지만 확률상 첫부킹은 분위기 파악하는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웨이터들도 첫부킹은 술좀 비우라는 식의 부킹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