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 부터인가 일명 관급이라 불리우는 나이트들이 중년들의 인기를 뒤로하고
젊은 피들을수혈하기 시작하였다.
필자의 기억엔 관급의 나이트가떠오른 것은 불과 몇년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이들의 경영 마인드는 이제 12시전에 중년들에게 돈을 걷고
1시 이후엔 생글생글한 젊은층을 공급하여 많은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이 지금의 관들의 현실이다.
자 많은 분들이 관급 나이트들의 이런저런 문의가 오곤한다.
오늘은 그래서 국빈관 나이트중 장안동 나이트의 공략법을 적당히 기술해보려한다.
오늘도 저녁을 기다리면 열심히 컴을 잡고 있는 많은 직장인과 백수들에게
한줄기 빛이 되길 바라며...
스타트
자 일단 장빈관 (장안동 국빈관 줄임말) 은 어떤 곳인가?
장안동 큰사거리에 자리잡고 역세권이라 버스나 지하철의 이동이 편리한 곳에 위치해있다.
장빈관의 특징은 여타 잘나가는 관급 나이트들의 특징인 줄서기 신공을 꼭 거쳐야 하는 좀 많이
가오가 떨어지는 구장 중에 하나이다.
하지만 나 룸잡고 놀 능력되는데 줄따위 왜서 하는 분들은 지금 이시점에서 글을 끄길 바란다.
장빈관은 인내와 고내의 구장의 대표적인 곳이기 때문이다.
본인이 열매를 따려 한다면 반드시 이 구장에선 인내하라
그 인내의 길을 입구에서부터 선사해주는 것이 이 곳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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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1시이전 입장
주말 12시이전에 입장
하여야지만 그나마 줄을 적게 서거나 직행열차를 타는 행운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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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장에선 필자가 여러번 피력을 했지만 입구에서부터 헌터로 돌입해야 성공하기가 좋다.
자신이 가질 수 있는 모든 있는척 멋진척은 줄을 서 있는 이순간에 해라.
이는 나중에 옆자리에 같이 줄 서 있는 여성이 자신을 알아보고 손쉽게 성공하는 사례들로 이어지기도한다.
고로 장빈관에서 폼은 입구에 줄 서 있을때만 해라.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씁쓸한 계단을 올라 아침햇살을 만끽할 것이다.
입구에서 중요한 것은 그냥 서 있는 것이 아니라.
그날 수질과 자신이 반드시 공략해야할 여성의 탐색이다.
보는듯 안보는듯 주변을 잘 주시하고 2~3팀 최소 1팀정도는 찍어두어라.
그리고 귀를 열어 혹 자신이 마음에 드는 팀이 옆에 있다면 그들의 대화와 관심거리 오늘의
모임의 의도 및 다양한 내용들을 미리 기억해라.
이는 나중에 부킹이 왔을때 지대한 영향으로 자리 잡는다.
그리고 이 입구에서 사전조사가 어두운 조명안에서 당신의 눈을 현혹시키는 ( 오크를 엘프로 보이게하는)
현상을 미연해 방지해주는 지대한 역할을 한다.
자 그럼 다음으로 넘어가자
1. 룸보단 부스 부스 보단 테이블
일단 당신이 장빈관에 들어 섰다면 난 본인이 연봉 1억의 능력자로 하루에 돈백만원이 아깝지 않더라도
테이블에 앉는 것을 권한다. 장빈관의 룸은 총 4개로 터무니 없이 부족하며 시간제한이 있어서 그 돈을
지불하고 놀기에 좋지 않다 또한 룸에 들어 있다고 부킹이 잘되는 시스템이 아니다.
국빈관의 시스템은 중간중간 부장들이 웨이터들을 관리 or 관찰 그리고 부킹을 지원함으로써
손님에게 빠른 응대와 친절도를 높이려고 노력한다. 그러므로 굳이 룸을 가서 여자가 오네 안오네 해봤자
본인 손해라고 자부한다.
그러니 과감히 테이블을 잡고 전투에 임하라.
만약 자신이 테이블도 나이나 여러가지로 가오가 안나온다면 부스를 잡으라고 권한다.
하지만 필자는 절대 부스도 돈 아깝다고 생각한다.
필자가 테이블을 강조하는 것은
장빈관의 웨이터 마인드와 시스템적 문제점때문이다.
장빈관에선 웨이터들이 나이대가 높다 그러다보니 능구렁이처럼 팁을 요구하거나 노골적으로 팁을 요한다.
한대 쥐어박기엔 나이많은 아자씨라 우짤수 없어 참는 이들이 많은데 이럴바엔 차라리
편히 테이블을 잡고 맥주나 먹고 본인이 셀프부킹을 하는 것이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테이블에 앉았다고 해서 부킹이 안되는 것이 아니다.
국빈관은 테이블에 앉아도 정말 성의것 해주는 웨타를 만나면 팁없이도 훌륭한 부킹회수를 자랑해준다.
그러므로 무턱대고 돈을 꼬자ㅏ 주는것보다는 자신의 웨이터의 습성을 파악하고
팁과 주류추가로 적절히 웨이터를 요리해야한다.
초반 너무 많은 것을 오픈
술도 많이 시키고 팁도 줘버리고 하면 나중에 더 한 것을 바라는 것이 요기 심리다.
(물론 안그런 웨타들도 있다)
2. 웨이터 다루기
위에도 잠깐 언급을 했지만 장빈관같은 관급의 경우 웨이터를 더욱더 능수능란하게 다루어야 한다.
나이 많은 능구렁이들로 구성된 관급의 경우 다루기 힘들어 하는 늑대들이 많은데 조심하라.
일단 테이블에 앉았다면 맥주 세팅이 되고 부킹을 한 2~3번까진 기달렸다가 팁을 주는게 좋다.
시작부터 팁을 주기 시작하면 반드시 나중에 정작 필요한 순간에 또다른 지출이 나갈 수 있다.
그러므로 팁은 2~3번 이후에 주되 돈 만원씩 1~5만원 사이가 적당하다.
그리고 절대 한번에 주지말고 2~3회 나누어서 주도록하라.
머 필자의 지인은 십만원짜리 반족잘라서 준다음에 오늘 확실히 되면 이거 반족줄께 하는 신공을
가끔 쓰곤한다. (하지만 이건 무리수가 존재한다..)
아껴도 되는 구장이니 만큼 너무 초반에 퍼주지 마라
여자도 헤프면 감흥이 떨어지지만 남자도 팁에 헤프면 만만한 손님이 된다.
한가지 팁을 더 주자면
" 형 우리 1~2시간안에 나갈라니까 그 시간동안만 신경써줘여. ~"
하고 시작시 만원을 주고 시작해도 좋다.
아무튼 중요한 것은 웨이터도 여자다루듯이 애태워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홈런타자로 다가설 수 있다.
3. 부킹 마인드 & 공략
[ 앨프급 ]
장빈관에서 솔직히 엘프를 만나기는 가뭄에 콩나는 현상이다.
그러니 혹 자신의 품에 엘프가 왔다면 정말 모아니면 도로 플레이하라.
강한 자신감으로 나이트 늑대들이 하지 않은 멘트와 유머로 포장을 하되
" 너 따윈 난 언제든 만날 수 있다" 이런 자신감으로 나가던가
적극적인 자세로 플레이에 임하라.
단. 이쁘다. 멋지다. 섹시하다 등 칭찬은 하지 말어라
할려면 차라리 남들이 칭찬을 하지 않은 부분을 찾아라.
외모 칭찬은 그녀들에게 식상함의 연속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해서 되겠는가 궁금할 것이다.
안될 확률 80%다 그럼 왜 이렇게 하라 하느냐
당연 엘프는 걍 버리는 카드로 생각하라는 거다.
운좋게 싸구려 미끼 던졌는데 대형 물고기 걸리면 아 좋네
이런 마음올 상대해야지 엘프에 눈이 먼순간 당신의 지갑은 비고 아침에 혼자 집에와서
그녀에게 받은 전화번호에 미소짓다 말것이다.
되면 좋고 안되면 머 그냥 그렇지 머 하는게 상책
< 휴먼>
늑대들이 노려야 할 것이 바로 이 휴먼 부터다.
이런 휴먼이 자신의 옆자리로 온다면 엘프에게 했던 정성의 10배를 더 들여라.
장빈관의 특성상 복불복 구장이기때문에 휴먼이 올 경우 오늘은 너뿐이다란 생각으로
공략에 임해야한다. 그래야지만 아침햇살에 처량한 자신의 모습을 보지 않는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자신의 외모가 10단계중 7정도라면 (냉정히 판단해서)
7에서 -2 정도한 5정도의 휴먼여성을 골라 집중 공략을 하는 것이 좋다.
물론 누구나 엘프의 꿈을 안고 올지 모른다 하지만 당신이 엘프랑 못나가서 서운한 것보다
다음날이 되면 왜 암것도 못했지 하고 부킹한 여성들 중에 누군가를 떠올리면 후회하는 모습이 더 안타까울 것이다.
고로 목적이 홈런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두단계 아래에서 휴먼여성들을 찾아라.
사랑하는 여인을 찾은듯 매너. 유머. 센스. 스킨십은
당신의 성공적인 밤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반드시 잡아야 하는 순간은 바로 휴먼여성이 왔을 이순간이다 라고 믿어라.
[ 오크 ]
자 누구도 갖고 싶지 않은 오크녀의 등장이다.
장빈관이나 관급에서는 충분히 감수해야할 부분중에 하나다.
당신이 진정 오늘 어떻게든 거사를 치뤄야 한다면
내 옆에 온 오크에게 자신의 머릿속에 김태희라는 각인으로 플레이하라.
오크의 마음은 엷고 심지는굵지 않아서 당신이 관심과 사랑의 손길이 닿는 순간
침대에 누워있는 자신을 볼 것이다.
한가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자신이 뛰어난 인물인데 오크를 선택하는 경우라도
마음에 드는 이성을 만났듯이 행동하고 배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쉬운 오크들도 자신의 섬으로 쉽게 돌아간다.
그리고 성공을 굳이 목적이라면 단 한명의 오크도 놓치려 하지마라
반드시 광명은 찾아온다.
자 여기서 포인트는 바로
자신의 눈 높이를 다운시키는 것이다.
많이들 들어 봤을것이다.
하지만 쉬운 선택은 아니다.
하지만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홈런은 머릿속에 이보다 낫은 존재들의 잡념을 버린 순간 찾아온다.
다른 더 뛰어난 종족들에 눈길 돌리지 말고 목적을 위해 전진하라.
4. 셀프부킹의 극대화
장빈관 구장은 상당히 어두운 편이다.
그러므로 쪽팔리거나 두려움도 그만큼 늑대들에게 감소될 수 있는 여지를 준다.
그러니 스테이지에 올라 원하는 이성을 찾았다면 그 테이블에 적극적인 셀프부킹에 임해야한다.
구장은 생각보다 넓고
내게 오는 부킹의 수준은 거진 지역구 수준의 부킹이라 생각하면 정답일 것이다.
장빈관의 특징중 안좋은 것은 웨이터들이 부킹을 하러 멀리 가지 않는 다는 것이다.
거진 자신의 섹터 안에서 움직임이 많기때문에 굉장히 한정적인 부킹이 되거나 운이 좋다면
좀더 넓게 부킹이 오겠지만 이 또한 운이다.
그러니 셀프 부킹을 통하여 웨이터가 체워주지 못하는 부분을 본인이 체울 각오를 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마음을 먹은다면 웨이터 팁도 궂는다.
세상은 한번이 어렵지 두번이 어렵진 않다.
앞에 여자 했다고 쪽팔려서 안한다 한다 망설이지 마라.
쓸쓸히 집에갈 당신의 모습을 상상하라
용기가 이래도 안나는가?
그럼 술을 좀더 먹어라 (취하지 않을 정도로)
ㅇㅅㅇ
용기있는 자만이 홈런타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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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장안동 국빈관 홈런 공략법|작성자 대도루팡